장은미 위원장. 사진=위즈경제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지난 3년간 위즈경제는 깊이 있는 보도와 균형 잡힌 시각으로 우리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며, 신뢰받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특히 교육정책에서 종종 소외되기 쉬운 특수교육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세밀하고 전문성 있는 보도는 교육의 사각지대를 조명하는 데 큰 역할을 해주셨습니다.
전국특수교사노동조합은 유아특수교육을 포함한 특수교육 전반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관심을높이는 데 위즈경제가 기여한 바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중에서도 위고라와 폴앤톡은 단순한 기사 전달을 넘어, 사람들이 이슈에 직접 참여하고 자신의 생각을 나누며 타인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열린 광장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위즈경제가 ‘참여하는 언론’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발걸음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전국특수교사노동조합은 특수교육의 공공성과 전문성, 포용성을 높이기 위한 길에 위즈경제와 함께 하길 기대합니다. 모든 아이들이 차별 없이 교육받을 수 있는 사회, 특수교육이 교육정책의 중심에서 논의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저희도 계속해서 목소리를 내고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다시 한 번 창간 3주년을 축하드리며, 위즈경제의 무궁한 발전과 번창을 기원합니다.
댓글 0개
관련 기사
Best 댓글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