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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을 때 개인정보 처리를 외부 업체에 맡긴 원청기업에 어디까지 책임을 물어야 하는지를 두고 전문가와 산업계가 엇갈린 입장을 내놨다. (왼쪽) 김승주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교수 (오른쪽) 권세화 한국인터넷기업협회 정책실장 사진=위즈경제

“개인정보 유출, 원청 책임 어디까지”…CEO 책임론에 산업계 신중론

▷전문가 "원청CEO 강력책임 필요"VS"고의 범죄까지 책임은 안돼" ▷개인정보위 "사후 처벌만으로 부족…서비스 설계 단계부터 예방 강화"

경제 > 산업    |   장석찬 기자    |   2026.07.23

이정헌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22일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진행된 개인정보보호법 개정 정책 토론회에서 축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해킹 안 안전지대 없다"… 이정헌 의원, 개인정보보호법 개정 정책 토론회 개최

▷22일 '개인정보보호법 개정 정책 토론회' 개최… 학계·법조계·산업계 한자리 ▷KT·티빙 사태 언급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 경고..."해킹으로부터 안전한 곳 없어"

정치 > 국회/정당    |   장석찬 기자    |   2026.07.22

각사제공.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증시다트] 게임업계, '한 방'보다 'IP'가 주가를 만든다…컴투스·네오위즈 재평가 조건은?

▷글로벌 게임시장은 PC·콘솔 중심으로 변화…국내는 모바일·RPG 편중 여전 ▷"한 번의 흥행보다 반복 가능한 IP"…컴투스·네오위즈 모두 신작이 분수령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7.21

여의도 증권가 일대(사진=위즈경제)

[요즘 소비] 3040 소비 트렌드…아끼고, 따지고, 신념으로 고른다 ②

▷고정지출 부담에 점심·커피값은 관리…여행·여가에는 과감한 ‘선택적 소비’ ▷온·오프라인 실용적으로 오가며 구매…브랜드 충성도와 가치 판단도 영향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장석찬 기자    |   2026.07.20

(사)한국기업회생협회 윤병운 회장.

[칼럼] ‘버티는 상장사’의 시대는 끝났다

▷상장폐지 기준 강화는 규제가 아닌 시장의 경고 ▷상장 유지보다 기업가치 회복을 경영의 중심에 둬야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6.07.15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소비는 버티지만 일자리는 꺾였다…고물가·고금리 압박에 흔들리는 내수 회복

▷5월 소매판매 1.7% 증가에도 내구재 소비 감소…준내구재·비내구재가 방어 ▷취업자 4만명 감소 전환, 제조업 고용 부진 확대…물가·환율·금융시장 변동성도 부담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7.09

6월 5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09%, 전세가격은 0.11% 상승했다. 전국 상승폭은 전주보다 소폭 줄었지만 서울과 수도권 주요 지역에서는 매매·전세 상승세가 이어졌다. (그래프=한국부동산원)

서울 아파트 상승폭 줄었지만…매매·전세 모두 수도권이 시장 끌었다

▷전국 아파트 매매 0.09%·전세 0.11% 상승…전주보다 오름폭 소폭 둔화 ▷서울 매매 0.27%·전세 0.30% 올라…역세권·학군지·대단지 중심 수요 지속

경제 > 부동산    |   조중환 기자    |   2026.07.03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한·UAE 미래협력 및 K-방산 현재와 미래’ 포럼에서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압둘라 사이프 알 누아이미 주한 UAE 대사의 축사에 앞서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K-방산, 폴란드 이후 성장축 찾는다…미국·UAE 협력 확대 모색

▷한미 함정 조선 협력·한-UAE 방산 공동수출 모델 논의 ▷주한 UAE대사 “양국, 조달 넘어 공동창조자이자 전략 동반자”

정치    |   장석찬 기자    |   2026.07.02

2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된 '양자기술 국회 연속세미나'

해외 금융기관 양자 기술 '실행 단계' 진입…한국은 어디까지 왔나

▷2035년 6220억달러 시장 열리는데…한국 양자 금융 기술 '제자리' ▷"실제 금융 데이터 활용 규제 샌드박스 도입·R&D 예산 지속 확대 선행돼야"

경제 > 금융    |   이정원 기자    |   2026.06.29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중국발 디플레이션, 한국 수출 가격까지 흔든다

▷부동산 침체·제조업 공급과잉 겹치며 중국 저가 수출 압력 확대 ▷반도체·철강·석유화학·이차전지까지 단가 경쟁 심화 우려 ▷덤핑 방어 넘어 고부가 전환·시장 다변화가 생존 과제로 떠올라

경제 > 경제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