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터기엔 3만2600원, 받은 돈은 5만6000원…택시 신고 늘어도 처분은 왜 적나
▷서울 택시 불편신고, 2024년 1~8월 7,486건→올해 같은 기간 9,760건 ▷승차거부 신고는 늘었지만 행정처분은 감소…외국인 부당요금도 조사에 어려움 ▷서울시, QR 신고·영문 영수증 도입…국토부 차원의 전국 통합관리는 부재
사회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6.09.28

집은 팔지 않고 세금만 피했다…국세청, 부동산 탈세 731억원 적발
▷초고가주택 등 탈세 혐의자 104명 조사…318억원 추징·탈루규모 731억원 확인 ▷가장매매 40여건·자금출처 조사 60여건…검찰 고발 6명·통고처분 4명 엄정 조치 ▷다주택 중과 재개 이후 증여·가족 간 저가거래 집중 검증 예고
경제 > 부동산 | 조중환 기자 | 2026.07.07

직원 월급은 묶였는데 대표 차고엔 슈퍼카…국세청, ‘회삿돈 탈세’ 19곳 조사
▷법인 고가차량 90대·약 300억원 규모…전체 탈루혐의 금액 약 3,000억원 ▷운행기록부 조작·저가 양도·자녀회사 끼워넣기…법인차 사적 사용 넘어 자금유출·편법증여 추적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5.28

대출은 막혔지만 현금은 흘렀다…국세청, 부동산 탈세혐의 127명 정조준
▷30억 학군지 아파트·50억 강남권 초고가 주택까지…편법증여·소득누락 자금출처 검증 ▷주택 취득규모 3,600억원·탈루 추정액 1,700억원…현금부자·사인간 채무·다주택자 집중 조사 ▷국세청 “현금 취득 자체가 문제는 아냐”…신고소득·재산 대비 불분명한 자금흐름이 핵심
경제 > 부동산 | 조중환 기자 | 2026.05.19

“수사부터 막힌다” 피해자 호소 속 조직사기특별법 발의
▷조배숙 의원, 위장수사·범죄수익 환수·채권소멸 절차 등 담아 ▷피해자들 “수사부터 막히고 피해 회복은 너무 늦다”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6.05.06

[한국의 부자들④] 40대 부자와 60대 부자의 가장 큰 고민은 다르다
▷ 불리는 단계에서 지키는 단계로 ▷ 자산이 커질수록 고민은 ‘투자’에서 ‘관리’로 이동한다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5.12.23

[2025 국정감사] 김병주 MBK 회장, 홈플러스 사태 질의에 모르쇠...여야 일제히 질타
▷김병주 회장 대부분 사안에 "잘 모르는 내용이다"라 밝혀 ▷여야 강도높은 질타 이어져...공정거래위, 강력한 제재 방침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5.10.15

국힘, 경제부처 내각 인사에 '보훈·공직거래' 의혹 제기
▷8일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열어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5.07.08

국토부, 부동산 시장 안정화와 거래질서 확립 위해 현장점검 강화
▷국토부, 수도권 부동산 시장 왜곡 방지 위한 불법행위 현장점검 강화 ▷시장과열 확산 방지 위해 대상 지역과 현장점검반 편성 확대
경제 > 부동산 | 이정원 기자 | 2025.07.03

강득구 의원 "주식·부동산 의혹에 휩싸인 주진우 의원, 국민 앞에 해명해야
▷주가조작 연루 의혹부터 아버지 부동산 편법 증여 의혹 ▷24일 국회 소통관서 기자회견 열어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5.06.24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