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13개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지방 제조업 덮치는 피지컬AI…일자리 위기인가 반전 기회인가

▷피지컬AI 노출도 경북·전남·충북·울산 순…비수도권 상대적으로 높아 ▷제조·운수·숙박음식업 자동화 충격 우려…고노출 일자리 이미 감소세 ▷현장 중심 연구개발·전문서비스 결합하면 지역 제조업 도약 가능성

경제 > 산업    |   조중환 기자    |   2026.09.16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AI 고노출 일자리 24만7000명 늘었지만…10명 중 8명은 수도권

▷생성형AI 고노출 일자리 증가분 80.8% 수도권 집중 ▷에이전틱AI도 신규 일자리 88.3% 수도권 차지 ▷20대 고노출 일자리는 지역 불문 감소…전문성·실무경험 요구 커져

경제 > 산업    |   조중환 기자    |   2026.09.15

2026년 7월 고용동향 (출처=국가데이터처)

취업자는 늘었지만 청년은 빠졌다…7월 고용, 반등 속 남은 그늘

▷취업자 2,913만6천명, 전년 대비 10만8천명 증가…두 달 연속 증가세 ▷20대 취업자 20만4천명 감소·청년 고용률 44.2%…실업률도 6.8%로 상승 ▷보건복지·공공행정이 고용 떠받쳐…제조업·건설업·농림어업은 감소 지속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8.12

사진=연합뉴스

수출 53% 뛰었지만 고용은 꺾였다…‘회복’보다 커진 민생 경고음

▷반도체·컴퓨터·선박 수출 호조에도 생산·소비·투자 동반 감소 ▷물가 3.1%, 취업자 4만명 감소…정부도 ‘고용 둔화’ 우려 공식화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6.12

2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된 '피지컬 AI 시대, 일자리와 보안' 토론회(사진=위즈경제)

사라지는 중간 일자리…AI 시대 청년 고용 대책 시급

▷중간 기술 일자리 감소에 청년 첫 직장 진입난 우려 ▷송영희 객원교수 “마이크로 디그리 가산점·AI 인턴십 조세특례 필요”

경제 > 경제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5.20

2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산업도시의 위기를 주제로 ‘회복을 위한 대안은 무엇인가?’를 논의하는 토론회가 열렸다. (사진=위즈경제)

산업도시, 청년 떠나고 일자리 사라져…‘도시별 전환이 해법’

▷산업도시, 조선·석유화학 흔들리며 일자리 줄고 청년 유출 가속 ▷일자리 수도권 집중 심화…비수도권 산업도시 경쟁력 급락 ▷전문가 “도시별 전환 로드맵과 통합 거버넌스 시급”

경제 > 경제 일반    |   이수아 기자    |   2025.11.28

(일러스트=챗GPT로 생성된 이미지)

[인터뷰] AI가 바꾼 일자리의 풍경...혁신인가 위기인가 (1편)

▷정원훈 한국인공지능진흥협회 이사 인터뷰 ▷‘도구’인가 ‘경쟁자’인가… AI가 흔드는 노동의 질서

인터뷰 > 인터뷰    |   이정원 기자    |   2025.10.23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 중인 용혜인·신정훈 의원(사진=위즈경제)

"농어촌 소멸 막아라"…전국 읍·면에 월 30만 원 지급 법제화 추진

▷용혜인·신정훈 의원, 지역소멸 위기 대응 위해 '농어촌기본소득법' 공동 발의 ▷"농어촌기본소득, 지역 소멸 위기 해소의 마중물 될 것"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5.08.26

‘2025 세제개편안 긴급좌담회’가 열었다 (사진=위즈경제)

세제개편안, 학계·정치권 한목소리로 ‘법인세 인상·조세구조 정상화’ 요구

▷ 7일 국회서 ‘2025 세제개편안 긴급좌담회’ 개최 ▷ 배당소득 분리과세·법인세율 등 전문가 의견 논의 ▷ 재벌 지배구조 개선·능력과세 등 구조적 과제도 제기

경제 > 경제 일반    |   이수아 기자    |   2025.08.11

(사진 = 연합뉴스)

美 자동차 관세에 이는 파문... "실망스럽다"

▷ 국제금융센터, '미국 자동차 관세 주요내용 및 해외시각' ▷ 미국 수출의존도 높은 국가들에 치명적... 캐나다는 86%를 수출

세계 >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5.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