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사기 지금은] 말단은 실형 받았지만 주범 재판은 아직...피해자 삶은 벼랑 끝에 섰다②
▷이상투자그룹 사기 사건, 일부 가담자 실형에도 주범 재판은 진행 중 ▷피해자들 “돌려받은 돈 거의 없어”…가족관계·생계까지 무너져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6.05.28

2043년 돌봄수요 2.4배…요양보호사 부족, 외국인·로봇만으로는 못 막는다
▷요양보호사 1명당 수급자 최대 3.7명 전망…현재 수준 유지엔 추가 99만명 필요 ▷외국인 6400명·돌봄로봇 도입 6% 그쳐…KDI “일자리 질 개선이 우선”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4.16
"요양보호사 처우개선 시급"...정치권·요양협회 한 목소리
▷남인순 의원 “요양보호사 처우 개선은 미룰 수 없어” ▷전국요양보호사협회 “통합 돌봄에 요양보호사 처우도 포함돼야”
사회 > 사회 일반 | 전희수 기자 | 2025.11.25
이용재 교수 "고령화 추세 맞춰 요양보호사 인력 확대와 처우 개선해야"
▷고령화율 21%도달, 노인돌봄 인력 확대 필요 ▷요양보호사 인력 확충을 위한 급여 수준 높여야
경제 > 경제 일반 | 전희수 기자 | 2025.11.13

[인터뷰] 이향열 교수 “병원 중심서 지역 중심으로…의료가 지역으로 가야 돌봄이 산다”
▷병원에서 지역으로, 돌봄 패러다임을 바꿔야 할 때 ▷산업간호사·보건교사 등 잠재 인력, 지역 의료에 적극 활용 요구 ▷가정 내 돌봄 넘어, 지역 전체가 의료 돌봄 네트워크로 변화해야
인터뷰 > 인터뷰 | 이수아 기자 | 2025.09.09

흥국생명, 장기요양 재가·시설 급여 강화한 신규 특약 5종 출시
▷장기요양 등급 판정 이후 필요한 생활밀착형 보장 확대 ▷관련 보험 수급자 늘어...다양한 형태의 이용 수요도 증가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5.08

고령층 증가하는데, 요양보호사 부족해... "외국인력 도입 활성화하겠다"
▷ '2024년 제2차 장기요양위원회' 개최 ▷ 요양보호사 교육대상 외국인 체류 자격 확대 등의 방안 논의
사회 > 사회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06.28

"탈시설 정책은 시한폭탄이나 다름없다"... 장애인거주시설이용자부모회, "서울시 탈시설 조례안 즉각 폐지"
▷ 3만여 명 넘는 동의 얻은 서울시 탈시설 조례 폐지안, 본격적인 심사 앞둬 ▷ 부모회, "강제적인 탈시설은 폭력이며 인권침해" ▷ 김현아 회장, "앞으로 거주시설은 사회복지의 핵심역할 맡아야"
사회 > 사회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04.25

보건의료노조, 19년만에 총파업...정부 반응은?
▷이틀간 145개 의료기관서 4만5천명 참여 예상 ▷노조 "공공의료 붕괴 위기"VS정부"파업 정당하지 않아"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3.07.13

파업 예고한 의료연대…이들은 왜 간호법을 반대하나?
▷3일 부분 파업에 이어 11일 2차 부분파업 예고 ▷간호사 단독 의료행위∙직역침탈∙의료 서비스 질 하락 우려 ▷간호법 중재안 설문조사 결과 10명 중 6명 찬성 뜻 내비쳐
사회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3.05.02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