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①스토킹처벌법 1년…여전히 떨고 있는 피해자들
▷스토킹 범죄 끊이질 않아…하루평균 약 85건 ▷피해자, 정신적 고통 시달려…”일상생활 어려워” ▷ 결국 강력범죄로 이어져…148건 가운데 95건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2.10.25
여가부 폐지 등 정부조직개편안 확정…야당∙시민단체 ‘우려의 목소리’
▷여성가족부∙국가보훈처∙재외동포청 신설 및 조직 개편 ▷여성단체, “여성가족부 폐지로 인한 사회문제 우려돼” ▷야당, “여성가족부 폐지에 따른 성평등 기능 약화 우려’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2.10.07

‘신당역 스토킹 살인’에 정부∙국회 재발방지 대책 내놔
▷”국가가 죽음 방치했다”…시민들 정부대처 비판 ▷검경 협의체 신설∙반의사불벌죄 규정 폐지 추진 ▷여∙야 정치권도 재발 방지 입법 나서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2.09.19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