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비자만 ‘깜깜이 소비’ 강요받는 시장… 정부·소비자단체 “가격 투명성 강화” 한목소리
▷ 정부, ‘용량꼼수’ 제도적 대응 착수… 치킨 중량표시 의무화 등 발표 ▷ 소비자단체, 가격정보 비대칭 실태 지적… 12월 12일 토론회서 개선책 논의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5.12.10

"양은 줄이고 가격은 그대로?"...슈링크플레이션 11개 적발
▷23년 3개, 24년 8개 품목 ▷신고센터 해당 내용 신고 가능
경제 > 경제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4.08.26

소비자 몰래 용량만 줄였다... '슈링크플레이션' 실제로 적발돼
▷ 한국소비자원 조사 결과, 공지없이 용량 줄인 상품 여럿 적발 ▷ 서울우유협동조합 '체다치즈', 풀무원 핫도그 등
사회 > 사회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12.13

"슈링크플레이션 엄중하게 인식"... 기업들에게 경고장 보낸 정부
▷ 소비자 몰래 양만 줄이는 '슈링크플레이션' ▷물가 안정에 신경쓰는 정부, "슈링크플레이션은 정직한 판매행위 아냐"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11.17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