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킹 당해도 기관장 책임은 ‘0건’…공공 사이버보안, 징계 없는 구조 바뀌나
▷정부, 공공부문 사이버보안 책임성 강화 방안 발표 ▷정보 유출사고 기관장 책임 명문화·징계 최소기준 상향 추진 ▷실태평가 153개 기관서 2028년 2000여개로 확대…담당자 인센티브도 검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10.01

SKT, 디지털 취약계층 대상으로 ‘찾아가는 서비스’ 실시
▷SKT, 디지털 취약계층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 19일 시행 ▷SKT, ”고객 신뢰 회복 위해 총력”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5.05.19

“고객 피해 막아라”…SK텔레콤, 유심 무상 교체 서비스 실시
▷SK텔레콤, 유심 무상 교체 서비스 실시 ▷고객 몰림 대비해 ‘유심 무료 교체 예약 시스템’도 운영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5.04.28

정부, AI 기술 활용해 치밀해지는 사이버 위협 대응 나선다
▶정부, '사이버보안 인공지능 데이터셋 구축 성과 공유회' 개최 ▶갈수록 고도화되는 사이버 공격 AI 기술 활용해 효과적으로 대응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4.07.26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