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교·시민단체, 인천퀴어축제 반대 집회 열어…3000명 이상 운집
▷종교 및 시민단체, 인천서 퀴어 축제 반대 집회 개최 ▷주최 측 추산 약 3000명 인원 운집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4.11.02

"동성결혼 옹호하는 대법관 후보자 추천 강력 반대"
▷12일 서울대법원 앞 기자회견 개최
사회 > 사회 일반 | 류으뜸 기자 | 2024.06.12

[외신] '동성결혼' 법적으로 보호하는 일본... LGBT 법안 의회 통과
▷ 숱한 논란 속 LGBT 법안, 일본 의회 통과 ▷ 영국에선 경찰청장이 LGBT 단체에 사과하기도
세계 >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06.16

[폴 플러스] 참여자 10명 중 9명, “동성부부, 지지하지 않는다”
POLL > Poll Plus | 김영진 기자 | 2023.03.31

아이 낳으면 월 70만 원?... 효과 있을까
▷정부, 저출산 문제 해결 위해 '부모급여' 제도 도입 ▷만 0세 아동 키우면 월 70만 원... 만 1세는 월 35만 원 ▷일시적인 현금지급성 정책... 비판적인 의견도 있어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2.12.13

[기획] 3년 만에 돌아온 퀴어축제... '갑론을박' 여전
▷ 3년 만에 열린 서울퀴어문화축제 ▷ 노출 등의 문제를 두고 찬반 대립 팽팽 ▷ 차별금지법, 그 동안 국회 문턱 넘지 못해
기획·연재 > 기획특집 | 류으뜸 기자 | 2022.07.22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