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생산성의 착시②] AI 효과도 직업 따라 갈렸다…전문직은 줄고 현장은 그대로
▷전문직·사무직 시간 절감 효과 뚜렷…서비스·기능·단순노무직은 제한적 ▷AI 활용 능숙도 따라 격차 가능성…저숙련자 보완 효과도 확인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6.09

[AI 생산성의 착시①] 일은 줄었는데 성과는 안 늘었다…AI 확산의 역설
▷AI 활용 근로자 업무시간 3.8% 감소…주 40시간 기준 1.5시간 절감 ▷업무처리량 증가는 확인 안 돼…개인 효율과 조직 생산성 사이 ‘단절’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6.08

“나눠 가지라 했다”…사립유치원 방과후 교사 처우 개선비 논란
▷방과후·종일반 교사 지원금 둘러싼 현장 증언 나와 ▷“거부하면 재계약·평판 불이익 우려”…폐쇄적 고용 구조 지적 ▷제보자 "사실상 페이백"...한유총 "현 지급 방식이 갈등 불러" ▷교육청 “나눠 지급은 지침상 문제…전원 지원엔 예산 필요”
사회 > 교육 | 류으뜸 기자 | 2026.05.27

‘눈높이’만 탓할 수 있나…청년 고용 부진 뒤에 숨은 일자리의 질
▷청년 고용률 23개월 연속 하락…‘쉬었음’ 청년도 3년째 증가 ▷신규채용 청년 비중 줄고 비정규직 늘어…“양질의 첫 일자리 부족”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6.04.30

2043년 돌봄수요 2.4배…요양보호사 부족, 외국인·로봇만으로는 못 막는다
▷요양보호사 1명당 수급자 최대 3.7명 전망…현재 수준 유지엔 추가 99만명 필요 ▷외국인 6400명·돌봄로봇 도입 6% 그쳐…KDI “일자리 질 개선이 우선”
사회 > 사회 이슈 | 조중환 기자 | 2026.04.16

[인카금융스캔들]①지원금이라더니 퇴사하자 '빌린 돈'?...청년 채용 미끼 된 인카금융 정착지원금
▷"1년 버티면 환수 안해" 약속했지만...퇴사하자 '채무' 둔갑해 지급명령 ▷계약서 없는 구두 약속의 '함정'..."청년 채용 미끼 악용" 비판 ▷사측 "개인 일탈" 선그어...전문가 "관리·감독의 비판 피하기 어려워"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3.17

‘취업 지연’은 상처로 남는다…5년 뒤 고용, 지금의 월급을 깎는 ‘상흔효과’
▷미취업 1년이면 5년 뒤 상용직 66.1%…3년은 56.2%, 5년은 47.2%로 하락 ▷‘늦게 정규직’이 된다고 만회되지 않는다…일본 ‘취업 빙하기’가 남긴 경고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21
"요양보호사 처우개선 시급"...정치권·요양협회 한 목소리
▷남인순 의원 “요양보호사 처우 개선은 미룰 수 없어” ▷전국요양보호사협회 “통합 돌봄에 요양보호사 처우도 포함돼야”
사회 > 사회 일반 | 전희수 기자 | 2025.11.25

[증시다트] 농심,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달성…4분기 전망은?
▷ 신제품, 가격 인상 효과로 면류와 스낵 매출 증가 ▷ 4분기 미국, 케데헌 효과 확대로 실적 견인 전망
기획·연재 > 증시다트 | 전희수 기자 | 2025.11.19
이용재 교수 "고령화 추세 맞춰 요양보호사 인력 확대와 처우 개선해야"
▷고령화율 21%도달, 노인돌봄 인력 확대 필요 ▷요양보호사 인력 확충을 위한 급여 수준 높여야
경제 > 경제 일반 | 전희수 기자 | 2025.11.13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