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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찬 언론개혁시민연대 정책위원장은 4일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에서 열린 ‘언론인의 주가조작 등 부정행위 방지와 언론의 신뢰회복을 위한 규제방안 토론회’에서 '언론의 주가조작 등 부정행위 방지와 언론 신뢰 회복을 위한 자율규제방안'을 주제로 발제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기자들의 사익 추구, 언론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근본 원인”

▷기자들 주가조적 연루 의혹 강하게 비판 ▷파이낸셜타임스 ‘투자 등록부’ 사례 강조 ▷“국내 언론, 시스템 중심 자율규제로 전환해야”

경제 > 증권    |   류으뜸 기자    |   2025.12.04

27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진행 중인 박지혜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사진=위즈경제)

민주당, ‘김건희 게이트 비호한 국민의힘도 공범’ 강력 비판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의 김건희게이트 비호 관련 브리핑 진행 ▷"국민의힘 이제라도 내란 잔재와 결별하고, 책임 있는 사과해야"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5.11.27

18일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5년 16회 아동권리포럼‘을 열었다. (사진=위즈경제)

AI 시대의 아동권리, 보호인가 위협인가…교육 현장 ‘기술 중심주의’ 지적

▷AI 활용 아동 보호 논의 활발…디지털 권리를 위한 성인 역할 강조 ▷정서적 유대 형성하는 청소년 AI 이용, 현실 경계 흐려질 우려 커져 ▷전교조, 교사 배제한 AI 교육 정책, 교육 본질 훼손한다는 현장 반발 확산

사회 > 교육    |   이수아 기자    |   2025.11.19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4일 ‘자립준비청년 자립 격차 해소를 위한 정책 개선 토론회’가 열렸다. (사진=위즈경제)

자립준비청년, 부처마다 지원 달라…통합 체계 필요성 제기

▷보건복지부·법무부·성평등가족부 분절된 보호체계, 지원 양극화 ▷법무부 관할 청소년 지원 사각지대 놓여…‘플랫폼 노동·채무’ 비율 가장 높아 ▷15세 중도퇴소자·원가정 복귀 아동 지원 미비…단일 자립체계 촉구

사회 > 사회 일반    |   이수아 기자    |   2025.11.04

더불어민주당 김건희 특검 태스크포스(TF)는 10일 ‘오세훈 의혹·명태균 게이트‘ 수사를 김건희 특검이 조사할 것을 촉구했다.

민주당 ‘오세훈 의혹·명태균 게이트‘ 수사 촉구…김건희 특검이 직접 진행해야

▷불법 여론조사·선거비용 대납 의혹 제기…‘꼬리 자르기’ 지적 ▷검찰 수사 지연에 TF 반발…‘김건희 특검이 수사해야’ 압박

정치 > 정치일반    |   이수아 기자    |   2025.10.10

코드게이트 행사에서 강연 중인 천호진 엔키화이트햇 위협연구팀 팀장 (사진=위즈경제)

“AI로 사이버 위협 더 정교해져”…딥페이크·가짜 취업 등 악용 확산

▷ 서울 코엑스에서 ‘2025 코드게이트’ 행사 개최 ▷ AI로 악성코드 제작, 사회·과학 공격, 신분 위장 악용 우려

경제 > 산업    |   이수아 기자    |   2025.07.14

11일 서울국제유아교육전 전시회에서 교원 빨간펜 부스 내 미니도서관에서 학부모가 책을 고르고 있다. (사진 = 위즈경제)

[르포] 유교전 영어 교육의 추세를 한눈에

▷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 ▷ 교육기업, 영어 교육 강연과 상담으로 학부모와 소통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전희수 기자    |   2025.07.11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11일 진행된 '코드게이트 2025'에서 발제 중인 이준호 한국화웨이 부사장(사진=위즈경제)

“AI, 이제는 무기다”…이준호 부사장, 코드게이트 2025서 美中 AI 패권 경쟁 진단

▷이준호 한국화웨이 부사장, '코드게이트 2025'서 기조연설 진행 ▷서울 삼성동 코엑스서 10일부터 11일 양일간 '코드게이트 2025' 행사 개최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5.07.11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코드게이트 2025'(사진=위즈경제)

17회째 맞은 코드게이트 2025, 세계적 보안 인재 발굴의 중심지로 자리매김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서 '코드게이트 2025' 개최 ▷'AGI 사이버보안, 미래를 지키다' 주제로, AI 확산과 복합 보안 위협 대응 전략 및 기술 공유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5.07.11

(사진=한글과컴퓨터)

세계 최고의 해커를 가리는 국제해킹방어대회 ‘코드게이트 2025’ 서울서 개최

▷올해로 17회 맞은 ‘코드게이트 2025’…10일 서울 코엑스서 진행 ▷’AGI와 사이버 보안, 미래를 지키다’ 주제로 사이버 보안 위협 대응 전략·기술 공유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5.07.08

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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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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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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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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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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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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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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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