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앤톡] 전국 특수교사 실태 설문조사
인천 특수교사 A씨의 동료 교사가 지난해 12월 인천시교육청 앞에서 열린 인천 특수교사 추모제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위즈경제] 조중환 기자 = 지난해 10월 24일 인천 ○○초등학교 특수교사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A씨는 만성적인 업무 과중에 시달렸고, 여러 차례 주변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바뀌는 건 없었습니다. 위즈경제는 장은미 특수교사노동조합 위원장을 인터뷰(클릭시 해당 기사로 이동)해 이 사건의 원인을 짚은 바 있습니다. 이에 본지는 ▲업무과중 여부 ▲법정 정원 준수 여부 ▲폭언·폭행 여부 등 특수교사가 겪는 문제의 구조적 원인을 규명하고, 개선안을 모색하고자 이와 같이 설문조사를 실시합니다.
전국 특수교사 실태 설문조사
- 설문 참여자: 전국 특수교사 및 특수교육 관계자
- 설문 기간: 2025년 4월 1일~4월 29일
- 설문 목적: 실태조사를 통한 현장 목소리 청취. 실질적 대안 제시를 위한 기초 자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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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