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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앤톡] ‘여가부 폐지’ 공약으로부터 1년… 존폐 여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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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종료 2023.05.22 16:00:21 ~ 2023.06.14 16:00:00
[폴앤톡] ‘여가부 폐지’ 공약으로부터 1년… 존폐 여부는? 지난해 11월 15일, 한국YMCA연합회와 한국 YMCA전국연맹 공동주관으로 진행된 '여성가족부 폐지안 규탄 가두행진' 모습 (출처 = 한국YWCA연합회)
 

[위즈경제] 김영진 기자 = 지난해 1월 7일, 당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여성가족부를 폐지하겠다는 공약을 SNS를 통해 발표합니다.

 

그 다음날 윤 후보는 “더 이상 남녀를 나누는 것이 아닌 아동, 가족, 인구감소 문제를 종합적으로 다룰 부처의 신설을 추진하겠다”며, 일관적인 입장을 유지했습니다.

 

여성가족부 폐지 공약이 철폐되었다는 논란이 일자, 윤 후보는 다시금 SNS를 통해 “’여성가족부 폐지’는 저의 핵심 공약이 맞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대통령에 당선된 이후에도 해당 공약을 지키겠다고 확언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이에 따라 윤 정부는 지난해 10월 6일, 정부조직 개편방안을 통해 여성가족부를 폐지하는 세부적인 방안을 내놓았습니다.

 

당시 행정안전부는 여성가족부가 “여성/청소년 등 특정 대상 업무 수행으로 全 생애주기에 걸친 종합적 사회정책 추진 곤란, 부처 간 기능중복 등 정부 운영의 비효율을 초래”한다며 “여성가족부를 폐지하고 ‘청소년/가족’, ‘양성평등’, ‘권익증진’ 기능은 종합적 사회정책 차원에서 ‘보건복지부’로 이관하겠다”고 전했습니다.즉, 

 

기존 여성가족부가 맡고 있던 역할이 보건복지부 산하 ‘인구가족양성평등본부’와 ‘고용노동부’로 해체 및 분리되는 셈입니다. 김현숙 현 여성가족부 장관 역시 정부의 이러한 방안에 동조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김 장관은 지난해 12월 주간조선과의 인터뷰에서 “특히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는 여가부가 오히려 성별 갈등을 심화시켰다는 의견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그간 여가부가 여성에만 특화된 ‘여성 정책’을 추진해온 점이 국민 기대에 미치지 못한 측면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는 여성가족부의 기능이 ‘인구가족양성평등본부’로 이관되면 오히려 집행할 수 있는 예산의 규모가 커지고 기능이 강화될 것이라고 전했는데요.

 

윤 정부의 정부조직개편안은 지난 2월 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만 ‘여성가족부 폐지’만큼은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의 반대로 무산되었습니다. 여성가족부 폐지의 역풍을 우려한 탓입니다. 야당은 여성가족부의 기능을 이관시키는 과정에서, 기존에 맡고 있던 성평등 정책이 축소/폐지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염두에 두었는데요.

 

결국 윤 정부의 여성가족부 폐지 공약은 국회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표류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와 관련,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은 지난 17일, 취임 1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정부 조직 개편안은 국회에 제출돼서 2월에 잘 안됐기 때문에 여전히 국회의 몫이다”라며, “여가부가 할 일은 다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여성가족부 폐지를 둘러싼 여론은 여전히 극명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여성가족부의 ‘나눔민원게시판’에선 “여가부 쓸데없는 정책 그만 만들고 폐지되라” 등 여성가족부를 폐지해 달라는 게시글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반면, 폐지를 반대하는 여론도 뜨겁습니다.

 

‘여성가족부 폐지 저지와 성평등 정책 강화를 위한 범시민사회 전국행동’은 지난 16일 기자회견을 통해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여성가족부를 지켜야 할 장관이 오히려 여성가족부 폐지에 앞장섰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성평등 정책 컨트롤타워의 수장이자 대한민국의 성평등 실현을 위한 정책을 추진”할 수 있는 장관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여성가족부를 폐지할 게 아니라, 오히려 기능을 강화해 성평등에 적극 앞장서야 한다는 게 이들 주장의 요지입니다. 

 

윤 대통령의 ‘여성가족부 폐지’ 공약으로부터 1년, 이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김영진 사진
김영진 기자  jean@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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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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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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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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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

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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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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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