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 이태원 참사로 156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이지고 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응급 상황에 대비해 스마트폰에 의료정보를 등록하는 방법이 빠르게 퍼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태원 참사 당시 많은 환자들이 의식을 잃어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연락을 할 수 없었고 신원확인에도 적지
않은 시간이 소요됐습니다.
긴급 의료 정보는 스마트폰 소유자가 의식을 잃었을 때를 대비해 건강상태, 혈액형, 긴급 연락처 등을 기입할 수 있어 응급구조인력이 환자의 주요 사항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대처하는데 용이합니다.
#아이폰
아이폰 사용자의 경우, ‘건강’앱을
통해 의료정보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우선 건강 앱을 실행하고 오른쪽 상단 프로필 사진을 클릭한 후 ‘의료
정보’를 선택합니다.
의료 정보 페이지에서는 이름, 생년월일,체중, 신장, 혈액형 등과
가족이나 지인의 연락처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응급상황을 고려해 잠금을 해제하지 않은 상태에서 타인이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잠겨 있을 때 보기’를 활성화 시켜줍니다.
의료 정보가 제대로 적용된지 확인하고자 할 땐 잠금 화면 왼쪽 하단에서 ‘긴급상황’을 선택한 후 ‘의료 정보’를 누르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의 경우, 설정에서 ‘안전
및 긴급’으로 들어가 ‘의료 정보’ 탭에서 건강 관련 정보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의료 정보는 건강상태, 기저질환, 알레르기, 혈액형 등 의료진이 알아야 할 정보를 넣을 수 있습니다.
긴급 연락처는 ‘안전 및 긴급’에서 ‘긴급 연락처’ 항목을 통해 기입하면 됩니다.
의료 정보와 긴급 연락처는 잠금 화면에서 ‘긴급전화’를 선택하면 손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의료정보를 미리 기입해둔다면 예기치 못한 사고에도 의료진이 신속하게 환자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단, 의료진이나 경찰이 아닌다른 사람이 스마트폰을 습득할 경우, 잠금 해제 없이 개인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분실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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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2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3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6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7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