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유튜버가 몰고 온 조력존엄사 논란…해외에서는?
▷해리성 정체감 장애 앓고 있는 프랑스 인플루언서 조력사망 결정
▷미국∙호주 등 일부 국가에서 조력존엄사 허용

프랑스 인기 인플로언서 릴리(올림페) 사진(출처= 인스타그램 we.are.olympe)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해리성 정체감 장애를 앓고 있는 프랑스 인기 유튜버가 조력사망을 계획 중이라고 밝혀 팬들이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지난 24일 영국 매체는 ‘해리성
정체감 장애’를 앓고 있는 프랑스 인플루언서 릴리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4개의 인격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릴리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올해 말 ‘조력사망’을 통한 안락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안락사에는 크게 두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하나는 ‘소극적 안락사’, 다른 하나는 ‘적극적
안락사’입니다.
소극적 안락사는 회복이 불가능한 상태에 이른 환자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시행하는 치료를 제공하지 않거나 중단해
사망에 이르게 하는 방식입니다. 적극적 안락사는 환자가 고통을 끝낼 수 있도록 능동적으로 생명을 단축시키는
행위를 말합니다.
릴리는 의사 조력 자살인 적극적 안락사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한국은 ‘연명의료결정법’에
따라 회생 가능성이 없는 임종과정의 환자는 연명치료를 중단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습니다. 즉, 국내에서는 소극적 안락사의 범주에 들어가는 연명의료 중단 행위는 허용하고 있으나, 적극적 안락사는 시행할 수 없습니다.
해외의 사정은 좀 다른데, 2002년 네덜란드가 세계 최초로 안락사를
합법화했고 이후 캐나다와 벨기에 등 유럽 및 북미 국가들을 중심으로 안락사를 인정하는 국가가 점차 늘고 있습니다.
릴리가 방문한 안락사 클리닉이 위치한 벨기에는 2003년 적극적 안락사와
의사 조력 자살을 합법화했습니다. 2014년부터는
말기 질환과 큰 고통을 겪는 환자에 한해 나이에 관계없이 안락사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벨기에서는 2018년 약 2400명이 안락사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안락사를 선택한 사람들 대부분은 암이나 중증 질환처럼 치료가 불가능한 병을 알고 있던 환자들이었습니다.
캐나다에서는 2014년 6월
퀘벡주가 ‘존엄사법’을 제정했고 2년 뒤인 2016년부터는 캐나다 전역에서 적극적 안락사와 의사 조력
자살이 허용됐습니다.
미국은 주마다 의사 조력 자살에 관한 법률이 다르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1997년부터 오리건주를 시작으로 캘리포니아, 콜로라도, 버몬트, 워싱턴, 하와이, 뉴저지, 메인 등 에서 의사 조력 자살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안락사 허용 법안을 논의하고 있는 지역은 뉴욕을 비롯해 15개
주에 달합니다.
호주는 일부 주에서만 조력사망이 합법인데, 불치병에 6개월 미만 시한부 선고가 내려져야 가능하다는 제한 조건이 붙어있습니다.
우리나라도 2025년 초고령 사회 진입을 앞두고 있어 안락사 합법화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국내 한 설문조사에서는 조력존엄사 입법에 찬성한다고 응답한
비율이 무려 82%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에 지난해 6월 안규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의사가 조력하는 존엄사에
대한 규정을 담은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개정안은 말기환자로 수용하기 어려운 고통을 겪는 환자들이 담당의사의 조력을 받아 자신이 스스로 삶을 종결할 수
있도록 하는 조력존엄사를 도입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조력존엄사를 도운 담당의사에 대해서는
형법에 따른 자살방조죄 적용을 배제하는 의료진 보호 조항도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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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2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3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6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7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