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서 한·UAE 미래 방산 협력 논의...칼리두스, DAMITA 기반 전략 협력 가능성 제시
▷칼리두스 코리아, 한·UAE 미래협력 국회 포럼 공동 주관으로 방산 협력 기반 확대
▷AI 대드론·DAMITA 방공체계 중심의 저고도 공역 보안 협력 가능성제시
▷국내 조립생산·MRO·제 3 국 공동수출을 연계한 한·UAE 방산 협력 모델 검토
▷칼리두스 코리아, 한·UAE 미래협력 포럼서 AI 대드론·방공 협력 모델 제시
대한민국과 아랍에미리트(UAE)의 미래 전략산업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한-UAE 미래 협력 국회 포럼'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한국과 아랍에미리트(UAE)가 인공지능(AI), 무인체계, 대드론방공체계, 항공·첨단제조 분야를 중심으로 미래 방산 협력 의제를 넓히고 있다.
칼리두스 코리아(대표 박정석, 이사회의장 김현중)는 1 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한·UAE 미래협력 및 K-방산 현재와 미래 포럼을 계기로 양국 간 방산 협력이 단순 장비 도입을 넘어 공동개발, 국내 조립생산, 유지·보수·정비(MRO), 제 3 국 공동 수출로 확장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2 일 밝혔다.
칼리두스는 이날 포럼에서 첨단 통합형 대드론·방공 시스템DAMITA 를 중심으로 한·UAE 협력 모델을 제시했다.
칼리파무라드 알블루시 칼리두스 최고경영자는 "한국은 저고도 드론 방어 능력 보강이 필요한 국가"라며 DAMITA 를 한국 내에서조립 생산하거나 MRO 사업과 연계할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칼리두스 측은 한국의방산 제조 역량과 UAE 의 통합 솔루션을 결합하면 제 3 국 공동수출까지 가능한 전략적 방산협력 모델로 발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는 한국의 제조·방산 공급망 역량과 UAE 의 방산 기술·투자·현지화전략을 연결하는 실질적협력 방향으로 평가된다.
칼리두스는 UAE 의 항공 및 지상 방산 시스템 분야에서 활동하는 기업으로, B-250 경공격기 플랫폼을 통해 근접항공지원(CAS), 무장 감시정찰(Armed ISR), 대반란전(COIN), 고등 비행·임무훈련 등 다양한 임무 역할을 제시하고 있다.
칼리두스 공식 자료에 따르면 B-250는 장기 체공, 비포장 활주로 운용, 단거리 이착륙, 전자광학·적외선 센서, 스마트 무장 임무체계 등을 특징으로 한다.
칼리두스 코리아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한·UAE 방산 협력이 거래 중심을넘어 기술과산업 기반을 함께 설계하는 단계로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준자리"라며 "칼리두스 코리아는 UAE 의 첨단 방산·항공 생태계와 한국의제조, AI, 전자, 항공·방산 역량을 연결하는 협력 창구로서 실질적인 파트너십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UAE 관계는 1980 년 수교 이후 에너지·건설·원전 중심의 협력을 기반으로 발전해 왔으며, 2009 년 전략적 동반자 관계, 2018 년 특별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격상됐다. 최근에는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첨단제조, 방산기술, AI, 공급망 협력으로 의제가확장되고 있다. UAE 산업첨단기술부(MoIAT)도 2020 년 설립 이후 UAE 산업 부문 강화와 GDP 기여 확대, 혁신 및 미래 산업 육성을 주요 목표로 제시하고 있다.
칼리두스 코리아는 향후 한·UAE 방산 협력 흐름에 맞춰 한국 내 산업 파트너와의 기술 교류, 공급망 협력, 조립생산·MRO 연계 모델 발굴을 지속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특히 AI 기반 대드론 체계, 무인체계, 항공 플랫폼, 교육훈련 등 미래 전장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분야에서 양국 기업이공동으로 경쟁력을 확보할수 있는 협력 방안을모색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행사는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주최하고 칼리두스코리아, 한국국방안보포럼, DX 코리아 조직위원회 등이 공동 주관했다. 국회, 정부, 국내외 방산업계 관계자들은 이날 포럼에서 K-방산 수출국·품목 다변화, 한미 함정 조선 협력, UAE 와의 대드론·방공 시스템 협력, 제 3 국 공동수출 모델, 방산 협력 입법·정책 지원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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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2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3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6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7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