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 상생 캠페인] 25년 축산 노하우 담은 가랑축산, 질 좋은 고기를 거품 없이 내놓다
▷[신뢰 생생 켐페인] 제3호 참여기업 경남 김해에 위치한 '가랑축산'
▷축산 가공·유통 한길 걸어온 경험으로 고기 품질과 손맛 지켜
▷직접 고른 재료로 소스·육수 만들어 깊은 맛 더해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변치 않는 맛 지키겠다”
'경남 김해시 율하2로 280 2층'에 위치한 ‘가랑 축산’ 전경. 가랑축산은 ‘신뢰 상생 캠페인’ 제3호 참여기업으로 함께했다. (사진=한사국)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2026년 6월 30일, 25년간 축산 가공과 유통 현장을 지켜온 가랑축산이 질 좋은 고기와 직접 만든 소스·육수로 손님에게 정직한 한 끼를 내놓고 있다.
◇ 25년 축산 경험으로 지켜온 고기 품질
가랑축산은 오랜 축산 경험을 바탕으로 고기 선택과 손질, 조리 과정의 기본을 지키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운영 철학은 분명하다. 질 좋은 고기를 불필요한 거품 없이 제공하는 것이다. 가랑축산은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만든다”는 기준을 앞세워 손님에게 좋은 음식을 대접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25년 축산 가공·유통 경험은 가랑축산의 가장 큰 경쟁력이다. 고기의 상태를 보는 눈, 부위별 특성을 이해하는 감각, 손님이 원하는 품질을 맞추는 노하우는 단기간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가랑축산은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고기 본연의 맛을 살리고, 손님이 믿고 찾을 수 있는 가게를 만드는 데 집중해왔다.
◇ 직접 고른 재료로 만든 소스와 육수

가랑축산이 직접 고른 재료로 만든 특제 소스를 고기에 붓고 있다. 가랑축산은 공장제 기성품에 기대지 않고 직접 만든 소스와 육수로 고기의 풍미를 살리고 있다.(사진=한사국)
가랑축산의 차별점은 직접 만드는 정성에도 있다. 모든 소스와 육수는 직접 고른 재료로 만든다. 공장에서 만든 기성 제품에 기대지 않고, 재료 선택부터 맛을 내는 과정까지 직접 챙긴다. 시간이 더 들고 손이 더 가지만, 손님에게 내놓는 음식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선택이다.
특히 육수와 소스는 가랑축산의 맛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다. 깊은 맛을 내기 위해 재료를 아끼지 않고, 정성을 들여 맛의 균형을 맞춘다. 고기의 풍미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음식 전체의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둔다. 이 같은 방식은 기성 제품으로는 만들기 어려운 가랑축산만의 맛을 만드는 바탕이 되고 있다. 가랑축산 관계자는 "모든 소스와 육수는 직접 고른 재료로 직접 만들어낸다"며 "공장에서 만든 제품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가랑축산은 동물복지 인증을 받은 축산물을 사용하고 있다.
가랑축산은 동물복지 인증을 받은 축산물을 사용하고 있다. 사진=가랑축산
◇ 거품 뺀 가격, 정직한 맛으로 지역 손님 맞아

가랑축산 매장 내부에 부위별 고기를 보관하는 진열대가 마련돼 있다. 가랑축산은 25년 축산 가공·유통 경험을 바탕으로 질 좋은 고기를 거품 없이 제공하는 데 힘쓰고 있다. 사진=한사국
가랑축산은 별도 인증을 앞세우기보다 손님이 다시 찾는 맛과 정직한 운영으로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 먹거리는 말보다 결과로 평가받는다. 손님이 믿고 먹을 수 있는 고기,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가게, 오래 기억되는 맛을 만드는 것이 가랑축산이 지켜온 원칙이다.
고물가 흐름 속에서 외식과 장보기 부담은 커지고 있다. 이런 상황일수록 소비자는 가격뿐 아니라 품질과 정성을 함께 본다. 가랑축산은 합리적인 가격과 충실한 맛을 함께 추구하며 지역 손님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질 좋은 고기를 거품 없이 제공하겠다는 철학은 단순한 문구가 아니라 가게 운영 전반을 관통하는 기준이다.
◇ 변치 않는 맛으로 오래 찾는 가게 약속
가랑축산은 앞으로도 변치 않는 맛으로 손님에게 보답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오래 찾아준 손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처음 찾는 손님에게도 믿음을 주는 가게로 남겠다는 약속이다. 25년간 쌓아온 축산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에서 오래 든든하게 자리 잡는 것이 목표다.
가랑축산은 신뢰 상생 캠페인에도 동참했다. 신뢰 상생 캠페인은 사기와 불신을 개인의 문제로만 보지 않고,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로 바라보자는 취지의 공익 캠페인이다. 가랑축산은 정직한 먹거리와 성실한 운영을 바탕으로 손님과 신뢰를 쌓고, 함께 잘 사는 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는 입장이다.
가랑축산의 경쟁력은 거창한 말보다 꾸준한 실천에 있다. 좋은 고기를 고르고, 직접 재료를 준비하고, 손님에게 부끄럽지 않은 음식을 내놓는 일이다. 가랑축산은 오늘도 가족에게 대접한다는 마음으로 고기와 음식을 준비하며 지역 손님을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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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2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3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6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7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