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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 상생 캠페인] 1초면 불멍 준비 끝… 캠핑의 불편을 바꾼 ‘독불장작’

▷[신뢰 상생 캠페인] 제1호 참여기업 독불장작
▷300그루 나무 실험 끝에 완성한 K-캠핑 대표 통나무 장작
▷연기 줄이고 완전 연소 구현한 구조 설계로 감성 캠핑 새 기준 제시

입력 : 2026-02-03 11:10
[신뢰 상생 캠페인] 1초면 불멍 준비 끝… 캠핑의 불편을 바꾼 ‘독불장작’ 이미지=독불장작
 

[위즈경제] 조중환 기자 = 캠핑에서 불멍은 분위기를 완성하는 핵심 요소다. 하지만 장작에 불이 쉽게 붙지 않거나 연기가 심해 불편을 겪는 경우도 적지 않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탄생한 브랜드가 바로 ‘독불장작’이다.

 

독불장작은 약 2년에 걸쳐 300그루가 넘는 나무를 직접 태우며 실험과 연구를 반복한 끝에 완성된 통나무 장작이다. 처음에는 캠핑의 매력에 빠진 한 사용자가 혼자 쓰기 위해 만들었지만, 사용 경험이 쌓이면서 그 편리함과 완성도를 공유하고자 브랜드로 발전하며 독불장작 캠핑의 트랜드를 바꿨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 화로 없이 1초 착화… 불멍의 진입 장벽 낮추다

 

독불장작의 가장 큰 특징은 화로 없이도 바로 착화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별도의 장비 없이도 1초 만에 불을 붙일 수 있어 캠핑 준비 시간을 크게 줄였다.

일반 통나무 장작이 공기 유입이 부족해 끝까지 타지 않거나 연기가 많이 발생하는 것과 달리, 독불장작은 K캠핑 온리원 제품답게 구조부터 다르다. 상단부에는 6개의 공기 구멍, 하단부 연소실에는 8개의 공기 구멍이 정교하게 타공돼 있다. 이 다중 공기 통로 구조 덕분에 불이 위에서 아래로 거꾸로 타오르며 완전 연소가 이뤄진다.

 

공기 구멍들이 서로 상호작용해 외곽까지 안정적으로 타들어가 불이 꺼질 위험을 낮추고, 연기는 최소화했다. 불길 속에서는 자연스럽게 몽환적인 오로라 불빛이 나타나 감성적인 불멍을 완성한다.

 

◇ 강원도 낙엽송, 전 공정 수작업으로 완성도 높여

 

독불장작은 엄선된 강원도 낙엽송만을 사용한다. 나무껍질을 벗기는 작업부터 가공, 건조, 출고까지 모든 과정이 수작업으로 진행된다. 각 단계마다 전문가의 손을 거쳐 제품의 디테일과 마감을 완성했다.

 

특히 48시간 이상 충분히 건조해 함수율 15% 미만으로 출고된다. 이를 통해 무게와 부피를 줄이는 동시에 착화 속도를 높였고, 캠핑장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캠핑의 번거로움을 줄이고 불멍의 본질에 집중할 수 있게 만든 독불장작은, 간편함과 감성을 모두 중시하는 캠퍼들 사이에서 K-캠핑 대표 통나무 장작으로 자리 잡고 있다.

 

[신뢰 상생 캠페인]

 

한국사기예방국민회와 위즈경제는 ‘사기공화국’이라는 오명을 안고 있는 대한민국을 신뢰를 기반으로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로 전환하기 위해 ‘신뢰 상생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신뢰 상생 캠페인은 사기 범죄를 개인의 부주의나 불운으로 치부하지 않고,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구조적 문제로 인식하자는 취지에서 출발했습니다.

 

이 캠페인은 기업·기관·단체·소상공인이 자발적으로 매출의 1%를 후원하거나 정기적인 후원에 참여함으로써, 사기 없는 사회를 만들고자 노력하는 한국사기예방국민회 회원들의 공익적 활동을 지원하는 데 사용됩니다.

 

후원금은 ▲조직사기특별법 제정 활동, ▲피켓 시위 등 공동 대응 활동, ▲사기 예방 교육 및 포럼 개최, ▲사기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한 거리 전단 배포 등 현재 추진 중인 다양한 공익 활동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위즈경제는 캠페인에 참여하는 기업과 단체의 사회적 참여가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기사, 콘텐츠, 온라인 채널 등을 통해 홍보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에 대해 김주연 한사국 대표는 다음과 같이 호소합니다.

“4년이라는 시간 동안 사기꾼들과 싸워오며 묻고 싶었습니다. 대한민국이 이토록 ‘사기공화국’이 되어가는 동안, 공직자들은 과연 무엇을 했는지 말입니다. 결국 피해자 스스로 나설 수밖에 없는 이 참담한 현실 앞에서, 갈 길은 멀고 험하지만 사기 피해의 고통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다름 아닌 피해자들입니다. 더 이상 사기가 개인의 불운으로 치부되지 않는 나라, 사기가 발붙이지 못하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모두의 힘을 모아 대한민국을 ‘사기청정국가’로 만드는 데 함께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 캠페인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사기 피해를 개인의 책임으로 돌려온 기존 인식을 넘어 사회를 함께 위협하는 문제로 인식하고 공동의 해결책을 모색하자는 취지를 담고 있습니다. 모든 대한민국 국민이 사기 없는 사회를 함께 만들어가는 이 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정정합니다] 본 기사는 지난 보도 당시 캠페인 명칭을 '사기제로 캠페인'으로 표기하였으나, 주최 측의 공식 명칭 변경 요청에 따라 '신뢰 상생 캠페인'으로 바로잡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 바랍니다.
 
조중환 사진
조중환 기자  highest@wisdot.co.kr

댓글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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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댓글

1

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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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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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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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

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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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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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