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 스테이블코인, 은행권 예금 기반 흔들까?
▷금융연구원 “예금·대출·결제 기능 전반에 영향”
▷은행권 “결제 혁신은 기회지만 예금 이탈은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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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은행권의 예금 기반과 결제 수익 구조가 동시에 시험대에 올랐다. 스테이블코인이 결제와 송금 수단으로 자리 잡을 경우 은행 예금이 발행사 준비금으로 이동하고, 이는 대출 재원 축소와 결제 수수료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금융권에서는 디지털 화폐 혁신을 막을 수는 없지만, 준비금 관리와 발행 주체를 둘러싼 규제 설계가 허술할 경우 은행의 신용 공급 기능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14일 한국금융연구원은 발표한 금융브리프 논단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 활성화가 은행의 예금 수취, 신용 창출, 결제 중개 기능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스테이블코인은 법정화폐나 국채, 머니마켓펀드 등 안전자산을 준비자산으로 보유해 가격 변동성을 낮춘 디지털자산이다. 가격 변동이 큰 일반 암호자산과 달리 결제와 송금 수단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에서 은행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스테이블코인 확산, 은행 예금 이탈로 이어질 가능성은?
은행권이 가장 주목하는 부분은 예금 이동이다. 이용자가 은행 예금으로 스테이블코인을 사면 은행의 예금은 줄어든다. 해당 자금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의 준비금으로 옮겨간다. 준비금이 국채나 MMF 등 비은행 자산으로 운용되면 은행의 대출 재원은 그만큼 줄어든다.
이대기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스테이블코인의 활성화는 예금 수취, 신용 창출, 결제 중개라는 은행의 핵심 기능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한국 은행업은 높은 예대율과 인터넷은행의 요구불예금 의존도 등 구조적 특성으로 인해 그 영향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국내 주요 은행의 원화예대율은 100%를 웃도는 수준이다. 예금만으로 대출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다는 뜻이다. 이미 은행채 등 시장성 자금에 의존하는 상황에서 예금이 스테이블코인으로 이동하면 은행은 대출을 줄이거나 더 비싼 자금을 조달해야 한다.
◇인터넷은행, 요구불예금 의존 구조가 취약점
인터넷은행은 더 민감한 구조다. 인터넷은행은 간편한 앱 사용성과 결제 편의성을 앞세워 요구불예금을 끌어왔다. 요구불예금은 금리가 낮아 은행 수익성을 떠받치는 핵심 자금이다. 스테이블코인이 간편결제 수단으로 자리 잡으면 인터넷은행의 저원가 조달 기반이 약해질 수 있다.
한 은행권 관계자는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실제 결제 시장에 들어오면 단순한 가상자산 이슈가 아니라 예금 경쟁의 문제가 된다”며 “특히 결제 편의성을 앞세운 인터넷은행과 간편결제 사업자는 영향을 더 빨리 체감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은행권으로서는 방어만 할 수는 없다”며 “준비금 수탁, 원화와 스테이블코인 간 전환 서비스, 기업 간 결제 인프라 등에서 역할을 찾지 못하면 새 시장을 비은행권에 넘겨줄 수 있다”고 덧붙였다.
◇관건은 발행 주체와 준비금 관리 방식
핵심은 규제 설계다. 누가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수 있는지, 준비금을 어디에 보관할 것인지에 따라 은행업에 미치는 영향은 달라진다.
발행 주체를 은행으로 한정하면 금융 안정에는 유리하다. 대신 핀테크 혁신은 제약될 수 있다. 반대로 빅테크와 비금융사까지 폭넓게 허용하면 서비스 경쟁은 빨라진다. 그러나 예금이 비금융권으로 대규모 이동할 위험도 커진다.
이 선임연구위원은 “발행 주체 허용 범위, 준비금 관리 방법, CBDC와의 관계 설정이 은행업에 미치는 영향의 크기를 좌우하는 핵심 변수”라며 “금융 안정과 혁신 촉진의 균형을 고려한 규제 설계가 요구된다”고 했다.
준비금 일부를 은행에 예치하도록 의무화하는 방안은 현실적 대안으로 거론된다.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커져도 자금 일부가 은행권에 남기 때문이다. 반대로 준비금을 국채나 MMF 중심으로 운용하게 두면 스테이블코인의 성장이 곧 은행 예금 기반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
◇은행권도 대응 전략 서둘러야
은행권도 제도 논의만 지켜볼 수 없는 상황이다. 대형 시중은행은 공동 발행이나 자체 발행을 검토할 수 있다. 지방은행과 특수은행은 지역 중소기업, 수출입 기업, 농수산업 고객을 겨냥한 특화 서비스를 모색할 필요가 있다. 인터넷은행은 결제 서비스 경쟁력을 유지하면서 요구불예금 의존도를 낮춰야 한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은행권에 위협이자 기회다. 제도 설계가 허술하면 은행의 예금 기반과 신용 공급 기능이 약해질 수 있다. 반대로 은행이 발행, 수탁, 결제 인프라 영역에서 역할을 확보하면 새 수익원을 만들 수 있다.
결국 관건은 속도가 아니라 구조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디지털 금융 혁신의 수단으로 키우려면 은행 시스템을 흔들지 않는 안전장치가 먼저 필요하다. 금융 안정 없는 혁신은 오래가기 어렵다. 혁신 없는 규제도 시장을 붙잡아둘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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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2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3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6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7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