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얼굴이 안 보이는데?”라는 의심은 몇 초 뒤 사라지고, 화면 속 조작된 영상은 피해자를 협박의 덫으로 끌어들인다.
최근 딥페이크와 딥보이스 기술을 악용한 ‘몸캠 피싱’ 범죄가 더욱 정교해지고 있다. 사기범은 SNS와 메신저에서 여성을 사칭해 피해자에게 접근한다. 대화는 가벼운 호감 표시로 시작된다. 이후 성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말과 사진을 보내며 피해자의 경계심을 낮춘다. 범행의 목표는 단순한 음란 대화가 아니다. 피해자의 신체 노출 영상과 휴대전화 연락처를 확보한 뒤 이를 빌미로 금전을 뜯어내는 것이다.
◇ “얼굴이 안 보이는데?”… 딥페이크가 만든 가짜 신뢰
몸캠 피싱의 접근 구조는 로맨스 스캠과 닮았다. 다만 로맨스 스캠이 감정과 신뢰를 장악해 금전을 편취한다면, 몸캠 피싱은 성적 호기심과 수치심을 이용한다. 사기범은 피해자가 경계를 푸는 순간 음란 대화로 유도하고, 조작된 영상과 사진을 내세워 실제 인물인 것처럼 속인다.
범행은 대개 메신저 대화에서 시작된다. 사기범은 노출이 심한 사진이나 영상을 보낸다. 사진은 실제 인물이 아니라 딥페이크로 만든 가짜 이미지일 수 있다. 이어 “목소리가 듣고 싶다”며 보이스톡을 요구하고, “화질이 좋지 않다”거나 “목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다”는 이유로 다른 앱 설치를 권한다. 이때 전송되는 파일에는 악성코드가 담겨 있다.
◇ “앱 하나만 깔아줘”… 휴대전화가 ‘좀비폰’ 되는 순간
피해자가 파일을 내려받고 권한을 허용하는 순간 휴대전화는 사실상 ‘좀비폰’이 된다. 연락처, 사진, 문자, 계정 정보 등 개인정보가 사기범에게 넘어간다. 사기범은 이후 화상통화를 유도한다. 화면 속 상대는 여성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저장된 영상이나 딥페이크 영상일 수 있다. 딥보이스 기술까지 더해지면 피해자는 상대가 실제 여성이라고 착각하기 쉽다.
사기범은 은밀한 대화를 이어가며 수위를 높인다. 피해자가 신체를 노출하면 범행은 협박 단계로 넘어간다. 사기범은 이미 녹화한 영상과 탈취한 연락처를 근거로 “돈을 보내지 않으면 아내, 여자친구, 회사 동료, 가족에게 영상을 뿌리겠다”고 압박한다. 실제로 지인에게 영상이 전송돼 가정과 사회관계가 무너지는 사례도 있다.
◇ “돈 보내면 끝난다”는 착각… 협박은 더 커진다
이 범죄의 핵심은 피해자의 두려움이다. 사기범은 영상 유포 자체보다 유포될 수 있다는 공포를 돈으로 바꾸려 한다. 피해자가 한 번 송금하면 협박은 끝나지 않는다. 사기범은 더 큰 금액을 요구한다. 돈을 보낸 기록은 오히려 추가 협박의 근거가 된다. 피해자가 잃을 것이 많을수록 피해 규모는 커진다.
몸캠 피싱은 피해자의 수치심을 무기로 삼는다. 이 때문에 피해자는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고 혼자 해결하려 한다. 그러나 침묵은 사기범에게 유리하다. 협박 메시지, 계좌번호, 대화 내용, 파일 전송 기록을 보존하고 즉시 수사기관에 신고해야 한다.
◇ 낯선 호감과 앱 설치 요구, 모두 범죄 신호다
예방법은 분명하다. 낯선 사람이 보내는 노출 사진과 영상, 화상통화 요구, 출처가 불분명한 앱 설치 요구는 모두 범죄 신호로 봐야 한다. 앱 설치 과정에서 주소록, 카메라, 마이크, 저장공간 권한을 요구하면 즉시 중단해야 한다. 이미 영상이나 사진을 보냈더라도 돈을 보내서는 안 된다. 즉시 대화를 중단하고 상대를 차단한 뒤 경찰과 사이버범죄 신고 창구에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몸캠 피싱은 피해자의 일탈보다 사기범의 조작과 협박이 본질인 범죄다. 수치심 때문에 침묵하면 사기범만 유리해진다. 딥페이크와 딥보이스가 일상화된 시대에는 화면 속 얼굴과 목소리도 더 이상 신뢰의 근거가 될 수 없다. 이유 없이 다가오는 친밀감, 과도한 호감, 은밀한 요구는 호의가 아니라 범죄의 시작일 수 있다.
본 기사는 이기동 한국금융범죄예방연구센터 소장의 저서 『범죄의 심리학』을 참고해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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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2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3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6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7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