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가짜 의사 내세운 식품 광고 기승…식약처, 부당광고 업체 16곳 적발
▷ AI 생성 전문가 영상·의약품 모방 광고로 110억 원대 판매
▷ “일반식품일 뿐” 질병 치료·다이어트 효능 표방에 소비자 주의 당부
AI 생성 전문가 영상 등 활용 위반제품 부당광고(이미지=식약처)
[위즈경제] 조중환 기자 = 인공지능(AI)으로 생성한 가짜 전문가 영상을 활용하거나, 일반식품을 의약품처럼 오인하게 만드는 온라인 부당광고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온라인 쇼핑몰과 SNS를 중심으로 집중 점검을 벌인 결과,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식품 판매업체 16개소를 적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적발된 업체 중 12곳은 AI로 생성한 의사·전문가 영상 등을 광고에 활용해 일반식품을 질병 치료나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홍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업체는 ‘방광염 완치’, ‘전립선 비대증 회복’, ‘비문증을 한 알로 해결’ 등 의학적 근거가 없는 표현을 사용해 약 84억 원 상당의 제품을 판매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다른 4개 업체는 일반식품임에도 불구하고 비만치료제 ‘위고비’, ADHD 치료제 ‘콘서타’, 여드름 치료제 ‘이소티논’ 등 의약품과 유사한 명칭이나 작용 기전을 내세워 소비자가 의약품 또는 건강기능식품으로 혼동하도록 광고했다. 이들 업체의 판매 규모는 약 30억 원에 달했다.
주요 위반 사례를 보면, 일반식품을 ‘위고비와 같은 작용 기전’, ‘GLP-1 자극’, ‘염증성 지방부터 먼저 녹인다’고 홍보하거나, ‘항암’, ‘암세포 제거’, ‘세포 자체 회복 능력 향상’, ‘피부가 깨끗해진다’ 등 거짓·과장 표현을 사용한 경우가 다수 적발됐다. 일부 광고에는 실제 전문가처럼 보이는 인물이 등장했지만, AI로 생성된 영상인 것으로 확인됐다.
식약처는 이번에 적발된 업체들에 대해 관할 기관에 행정처분을 요청하고, 위반 정도가 중대한 사안은 수사기관에 의뢰했다. 또한 문제가 된 광고 게시물 192건에 대해서는 접속 차단 조치를 완료했다.
식약처는 “적발된 제품들은 의약품이나 건강기능식품으로 허가받은 바 없는 일반식품으로, 광고에서 주장하는 효능·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며 “AI로 생성된 전문가 영상이나 과장된 표현에 현혹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관계기관, 업계, 소비자단체와 협력해 불법·부당광고의 생성과 확산을 신속히 차단하고, 위법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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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2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3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6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7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