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美 셧다운 종료를 위한 임시예산안 미국 상원 통과
▷공무원 무급 사태 해결 첫걸음…하원 표결·대통령 서명 남아
▷건강보험 문제로 민주당 내부 갈등…내년 초 셧다운 재발 우려도
미 의회 의사당 건물 (사진=연합뉴스)
[위즈경제] 이수아 기자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 중지)을 끝내기 위한 임시예산안이 10일(현지시간) 상원 문턱을 넘었다.
상원은 이날 밤 열린 본회의에서 연방정부 임시예산안에 대한 표결을 진행해 찬성 60표, 반대 40표로 가결했다. 셧다운은 임시예산안에 대한 하원의 최종 승인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을 거쳐 종료될 가능성이 커졌다.
지난달 1일부터 시작된 셧다운은 ‘오바마케어(건강보험개혁법)’ 보조금 지급 연장 문제를 두고 대립하면서 장기화됐다. 이번 셧다운은 도날드 트럼프 1기 행정부 시절 최장 기록인 35일을 뛰어넘으며 10일(현지시간) 기준 41일째를 맞았다.
BBC는 이번 투표는 10월 1일 미국 정부 자금이 소진된 이후 정부 자금 조달을 위한 타협안을 통과시키기 위한 절차적 첫 단계라고 말했다. 오랜 기간 이어진 셧다운 상태 속에서 이번 합의는 첫 실질적 진전이라는 평가다.
이날 전까지 총 14차례 표결이 이뤄진 임시예산안은 양당이 이견을 좁히지 못해 가결 정족수(찬성 60표)를 채우지 못했다. 지난 4일 임시예산안은 찬성 54대 반대 44로 다시 부결됐었다.
미국 연방 공무원들과 공공 서비스가 복귀하기 위해서는 하원 표결 등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한다. 이번 셧다운은 미국 역사상 최장기 기록으로 남았으며, 지난 주말 전까지 공화당과 민주당은 대치 상태를 이어갔다.
미국은 10월 이후 많은 정부 서비스가 중단됐고 약 140만 명의 연방 공무원이 무급 휴가 중이거나 급여 없이 일하고 있다. 미국 항공편과 저소득자 4,100만 명을 위한 식품 보조 프로그램 등 여러 분야에서 광범위한 영향이 발생했다.
◇양당 합의로 인한 민주당 내 갈등 심화 전망
이번 합의는 존 튠 상원 공화당 원내대표와 백악관 사이의 협상을 통해 마련됐으며, 진 샤힌(민주당·뉴햄프셔), 매기 하산(민주당·뉴햄프셔), 앵거스 킹(무소속·메인) 의원이 협상에 참여했다.
상원에서 53석을 확보한 공화당은 가결 최소 인원인 60표를 넘기기 위해 민주당의 협조가 필요했다. 이들은 민주당 의원 8명의 찬성표를 얻었으나, 랜드 폴(공화당·켄터키) 상원의원은 재정적자 문제를 이유로 반대표를 던졌다.
협의안에는 올해 만료 예정인 건강보험 보조금 연장을 위한 12월 표결 일정도 포함됐다. 이는 민주당이 협상에서 주요 요구사항으로 내세운 핵심 사안 중 하나다.
민주당 지도부는 의회가 수천만 명의 미국인이 정부 운영 보험 거래소를 통해 건강보험료를 지불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금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정부 예산안에 협조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존 튠 상원 공화당 대표는 “초당적으로 위기를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상원의원이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어 감사하다”며 “대통령 역시 이 문제를 함께 논의하고 해결할 의지가 있다. 어떤 해결책이 제시될지 기대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그는 해당 법안의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고, 이에 민주당 상하원 의원은 불만을 나타냈다. 특히 협상에 참여한 8명의 민주당 의원들이 충분한 성과 없이 합의를 이끌어내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척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는 “수개월간 민주당은 상원이 건강보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해왔다”며 “하지만 이번 법안에는 이러한 해결책을 포함하고 있지 않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건강보험 보장 내용이 빠진 채 셧다운 종식을 위해 공화당에 협조한 일부 민주당 의원들에 대해 당내 비판도 거세다.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이번 결정을 두고 ‘한심하다’고 비판했다.
이번 합의안에는 재향군인회, 농무부 등 일부 부처 예산안 3건과 정부 나머지 기관이 내년 1월 30일까지 운영될 수 있도록 하는 임시 예산안이 포함됐다. 일각에서는 내년 초 다시 셧다운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또한 이번 예산안에는 모든 연방 공무원에게 셧다운 기간 임금을 지급하고, 8명 중 1명이 의존하고 있는 식품 보조 프로그램(SNAP)에 내년 9월까지 자금을 지원하는 내용도 담겼다.
BBC는 이번 상원 표결이 새로운 자금 조달안의 첫 단계이며, 이후 하원의 승인 절차가 남아 있어 또 다른 정치적 충돌 가능성도 있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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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2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3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6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7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