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AI 디지털 헬스케어로 임직원 건강관리 혁신
▷‘M-LIFE’앱으로 건강관리,병원 예약 등 가능
▷전 계열사 임직원 대상 서비스 혜택 확대
미래에셋생명이 자체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을 활용해 임직원의 건강관리 혁신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미래에셋생명이 자체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을 활용해 임직원의 건강관리 혁신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미래에셋생명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는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앱 기반 서비스다.
미래에셋생명 ‘M-LIFE’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헬스케어 서비스는 내부 임직원에게 실질적인 건강관리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자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200km 걷기 챌린지’를 운영하며 자발적 건강활동을 유도했다. 이 같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올 하반기부터 미래에셋그룹 전체 계열사 임직원까지 서비스 혜택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미래에셋생명 헬스케어서비스는 고혈압·고지혈증·당뇨 등 만성질환에 대해서 개인별 루틴 프로그램을 추천해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돕는다.
또한, AI 기술을 활용해 건강검진 기록을 통합 관리하고 정밀 분석해 개인 맞춤형 건강 리포트를 전달하며, 건강 상태 점수와 동연령대 평균 대비 건강 수준 등도 주어져 사용자가 건강을 꾸준히 관리할 수 있다.
특히, 19개 항목에 대한 질환 위험도 분석을 포함한 AI 건강 리포트는 미래에셋생명 임직원뿐만 아니라 ‘M-LIFE’ 앱에서 일정 등급을 충족한 일반 이용자에게도 동일하게 제공되는 인기 서비스다.
이외에도 13개 분야의 전문 의료진과의 1:1 비대면 상담, 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등 전국 주요 병원 명의 정보 안내 및 진료 예약을 포함한 프리미엄 의료 연계 서비스를 갖췄다.
이정기 미래에셋생명 디지털본부장은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통해 미래에셋그룹 임직원은 물론 일반 고객의 건강까지 함께 챙길 수 있는 플랫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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