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서울교육대학교 사향융합체육관 그랜드홀에서 열린 유보통합 기관 명칭 선정 공청회가 열렸다. 사진=위즈경제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
황옥경 육아정책연구소 소장이 23일 유보통합 기관 명칭 선정 공청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박대림 교육부 영유아지원관이 23일 유보통합 기관 명칭 선정 공청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23일 공청회에 참석한 영유아 교육 및 보육 관련 관계자들이 토론을 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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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