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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효자 '반도체', AI 인기 힘입어 호조세

▷ 韓, 7월 반도체 수출 114억 2천만 달러
▷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매출 늘어

입력 : 2024-08-19 13:17
수출 효자 '반도체', AI 인기 힘입어 호조세 (사진 = 클립아트코리아)
 

[위즈경제] 김영진 기자 =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 2024 7월 우리나라의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3.9% 증가한 575억 달러, 수입은 10.5% 증가한 539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36억 달러 가량의 무역수지 흑자를 거뒀는데요. 흑자의 일등공신은 단연 반도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7월 반도체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50.1% 증가한 114 2천만 달러 규모로 나타났습니다. 중국(35.7%), 대만(15.8%), 베트남(13.6%), 미국(6.5%) 등으로 활발히 수출되었습니다. 지난해 11월부터 반도체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국내 반도체 기업에 대한 증권가의 전망도 밝습니다. 지난 14일날 발표된 SK하이닉스의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올해 상반기 약 28조 원을 상회하는 매출액(연결)을 기록했습니다.

 

영업이익은 약 8 3천억 원으로 전 분기(7 7천억 원)를 상회합니다. 삼성전자의 경우, DS부문(DRAM, NAND Flash, 모바일AP ) 올해 반기 매출은 약 51조 원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81.6%나 증가했는데요. 이러한 반도체 기업들의 양호한 실적은 주가에 반영되고 있는 듯합니다. 삼성전자의 주가는 19일 오전 기준, 지난 5일간 4.7% 올랐으며, SK하이닉스 주가는 같은 기간 12% 상승했습니다.

 

신석환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반도체 소부장 업체들역시 대부분 시장의 기대를 상회하고 있다, “특히 전공정 핵심 장비업체인 주성엔지니어링, 유진테크, 원익IPS는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록, 하반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향 장비 수주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습니다. 종합적으로 신 애널리스트는 “8 19일부터 23일까지 반도체 섹터는 반등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한다,올해 2분기부터 내년까지 개선되는 펀더멘탈(Fundamental)과 낮아진 반도체 업종 벨류에이션(Valuation)으로 여전히 반도체 업종은 비중 확대 구간으로 판단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향후 반도체 시장 흐름에 대한 국내 기업들의 전망은 밝습니다. SK하이닉스는 올해 상반기 수요가 상당했던 메모리 반도체 중 DRAM에 대해 “AI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프리미엄 DRAM 제품의 채용량이 급증하고 있으며, 글로벌 데이터센터 투자가 지속되면서 Server DRAM의 수요도 유지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습니다. SK하이닉스는 반도체 경기가 부진했던 2023년과 달리 2024년은 세계 경제의 양호한 회복세를 바탕으로 침체되었던 개인소비 회복에 따른 전자제품 판매 증가와 생성형 AI, 온디바이스 AI AI 시장이 본격 개화하여 고용량/고성능 메모리를 중심으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삼성전자 역시 DS부문에 대해, 메모리 서버 시장은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체들에서의 AI향 투자가 확대됨에 따라 메모리 수요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당사에서는 AI향 고부가가치 제품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영진 사진
김영진 기자  jean@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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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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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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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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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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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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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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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