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이하 인신윤위)는 지난 4일 500여 매체를 회원사로 두고 있는 한국잡지협회(이하 잡지협회)와 다양한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관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사진=인신윤위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인터넷신문 유일의 콘텐츠 자율규제기구인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이하 인신윤위)는 500여 매체를 회원사로 두고 있는 한국잡지협회(이하 잡지협회)와 다양한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관계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지난 4일 밝혔습니다.
이재진 인신윤위 위원장은 3일, 백종운 잡지협회장과 여의도 잡지회관에서 만나 건강한 디지털 언론윤리 확립을 위해 자율심의기구인 인신윤위와 디지털 플랫폼 기반의 콘텐츠 등으로 이용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는 잡지협회간 교육, 심의, 교류, 공동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양 기관은 지난 2022년 5월에 언론윤리 확립과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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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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