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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 2023] 올해 최대 전자·IT 축제 한국전자전 개최

▷국내 최대 전자·정보기술(IT)제품 전시회 KES 2023(한국전자전) 개최
▷국내 대표 기업인 삼성전자·LG전자 등도 참석해 혁신제품과 첨단기술 선보여

입력 : 2023-10-25 12:30
[KES 2023] 올해 최대 전자·IT 축제 한국전자전 개최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54회 한국전자전 (출처=위즈경제)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국내 최대 전자·정보기술(IT)제품 전시회인 ‘KES 2023(한국전자전)’이 오는 27일까지 개최됩니다.

 

올해로 54회째를 맞이한 한국전자전은 국내 최고 전자IT 융합제품 전시회로 혁시제품과 첨단기술을 소개·보급하며 국내 경제성장을 견인해 왔습니다.

 

이번 전자전에는 한국, 미국, 일본, 독일, 중국 등 총 10개국 480개 업체가 참가해 모빌리티, AI, IOT, 빅데이터, 메타버스 등 혁신기술을 선보입니다.

 

한국전자전에 참가한 삼성전자와 LG전자 KT 등은 대규모 전시를 마련해 혁신기술 및 혁신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삼성전자는 혁신적인 가전·모바일 제품과 함께 스마트싱스 연결성을 경험할 수 있는 스마트 타운을 조성했으며, LG전자는 자사의 프리미엄 제품을 관람할 수 있는 ‘LG갤러리등 다양한 체험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KT새로운 고객가치를 제공하는 디지털 혁신 파트너를 주제로 디바이스와 고객을 연결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10개국 480개사(社)가 참가한 한국전자전(출처=위즈경제)



삼성전자의 가전ㆍ모바일 제품과 함께 스마트싱스를 체험할 수 있는 '스마트 타운'(출처=위즈경제)

 

LG전자의 프리미엄 제품 관람 및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LG전자 부스(출처=위즈경제)



'새로운 고객가치를 제공하는 디지털 혁신 파트너'를 주제로 마련된 KT 부스(출처=위즈경제)



에스오에스랩의 AI인포테이먼트로봇 디코닉 V2의 모습, V2는 안내 및 사진 촬영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출처=위즈경제)



에스오에스랩 부스(출처=위즈경제) 

 

 
에스더블유엠(SWM) 부스에서 실시간 자율주행 차량의 정보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는 관람객(출처=위즈경제) 

 

 

 
이정원 사진
이정원 기자  nukcha45@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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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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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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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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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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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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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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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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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