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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떨어지는데 우리는 왜 체감을 못할까?

▷ 기름값에 세금이 절반 이상 차지
▷ 환율 오르면 정유사 구매 비용 증가
▷ 정제와 비축분 소진까지 시간 걸려

입력 : 2022-07-15 11:00
국제유가 떨어지는데 우리는 왜 체감을 못할까? (출처=클립아트코리아)
 

 

국제 유가가 하락세를 걷다가 최근 다시 소폭 상승했습니다.

 

올해 상반기까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억눌렀던 원유 수요가 폭발해 가격이 오른 것과는 전혀 다른 모습인데요. 당시 국제유가는 배럴당 105.03달러까지 올랐습니다. 지난해보다 34.08달러 상승한 셈인데요.

 

국제유가의 급격한 상승은 곧 우리에게도 영향을 미쳤는데요.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멈출 줄 모르고 올랐습니다. 연일 치솟는 기름값 때문에 사람들은 주유소를 가기 전에 주머니 사정을 따져봐야만 했습니다.

 

이런 와중에 국제유가가 떨어진 건데요. 하지만 여전히 휘발유와 경유 값은 L 2100원 대를 기록하는 등 소비자들은 기름값이 떨어졌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 걸까?

 

국제 유가가 떨어지지만 기름값에 크게 변화가 없는 이유는 세금 때문인데요.

 

기름값은 단순히 원유의 가격 뿐만 아니라 거기에 세금과 또 유통 마진이 붙습니다. 이 가운데 원유 가격이 차지하는 비율은 30%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반면 절반 이상은 세금(교통세, 에너지세, 환경세 등)이 차지하고 있는데요. 업계에 따르면 국내 휘발유와 경유 가격에서 세금이 차지하는 비중은 각각 약 56%, 47%입니다.

 

국제 유가가 아무리 내려도 세금이 떨어지지 않으면 우리가 체감하기 어려울 수 밖에 없는 것이죠. 최근 기름값 상승을 막기 위해 유류세 인하 카드를 내놓은 것도 이 때문입니다.

 

또한 환율도 기름값에 영향을 미치는데요. 정유사들이 원유를 달러로 사서 들여오기 때문에 환율이 오르면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원·달러 환율은 


1320원으로 13 2개월여 만에 장중 1320원을 돌파했습니다.

 

#또 다른 이유는?

 

마지막으로 국제 유가가 하락한 가격이 국내 휘발유나 경유의 소비자 가격에 반영되기까지 시간 차이가 꽤 난다는 건데요.

 

정유사들은 저가로 수입한 석유를 정제하는 데 일정한 시간이 소요되는데요. 이때 약 2~3주 정도 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또 원할한 주유소 영업을 위해 대부분 주유소들은 비축분의 기름을 가지고 있는데요. 주인은 이를 다 소진해야 국제 유가가 반영된 기름을 팝니다. 유가가 높을 때 기름을 사뒀으니 비싼 돈 주고 산 기름을 싼 값을 받고 팔 수 없다는 것이죠.

 

석유공사 관계자는주유소 기름값은 국제유가와 실시간 연동하지 않고 국내 석유제품 가격과 연동하는 방식이라며국내 주유소 기름값에 반영되기까지 2주일 정도 시차가 발생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류으뜸 사진
류으뜸 기자  awesome@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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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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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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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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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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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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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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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