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계선 지능인 33%가 정신질환 진단…노동시장 속 고립 심각
▷노동시장서 차별·고립 심화…사회적 고립률 21.6% ▷전문가 “정책은 교육 중심”…노동 제도 개선 시급 ▷해외는 신경다양성 제도화…한국은 정책 한계 분명
정치 > 정치일반 | 이수아 기자 | 2025.10.30

"35시간도 많아"...초등노조, '언더피프틴'에 유감 표명
▷"촬영에 참여한 아동의 교육권 충분히 보장되지 않아" ▷당초 31일 방송 예정...계속된 논란에 방영여부 재검토
사회 > 교육 | 류으뜸 기자 | 2025.03.28

[인터뷰] "현행 특수교육, 교육도 생명도 지키지 못해"
▷ "교사의 희생을 당연하게 여겨서는 안 돼" ▷ "아이들에게도 좋은 교육 제공하기 어려워"
인터뷰 > 인터뷰 | 이필립 기자 | 2024.11.27

어린이날 파업 예고한 배민라이더...업계 "받아들이기 어려워"
▷기본배달료 3000원을 4000원으로 인상 등 요구 ▷요율 인상 결렬되면 어린이날 주문파업 들어갈 예정 ▷이용자수 급감하고 있는 상황...소비자부담 커질 수 있어
경제 > 산업 | 류으뜸 기자 | 2023.04.27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