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시다트] 비에이치, 2분기 영업익 반토막…폴더블 지연 딛고 로봇으로 반전 노린다
▷매출 4142억원 6.3% 늘었지만 영업익 79억원 약 51%↓…베트남 이전·IT OLED 적자 부담 ▷증권가 목표가 낮춰도 ‘매수’ 유지…4분기 폴더블 공급 확대·로봇 벤더 등록이 관건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8.06

경찰 4조3교대 시범운영에 반발 확산…직협 '즉각 철회하라
▷경찰직협, 16일 4조3교대 철회 촉구 기자회견 개최 ▷"4조3교대, 현장 현실과 인적·제도적 여건에 부합하지 않는 제도"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5.10.16

‘1학교 1학교전담경찰관 배치’ 주장에 난색 표하는 현장 경찰들…”예산·인력 확충 먼저”
▶대전 초등생 피습 사건 이후 학교전담경찰관 의무 배치 논의 추진 ▶경찰직협, “경찰 인력 확충 및 예산 필요”…”적법한 임무 수행 위한 법률 제정도”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5.02.14

경찰직협, "민관기 외 1기 임원진 직협 명의 도용"..."묵과하지 않을 것"
▶직협, 1기 임원진 직협 명의 사용 지적 ▶음영배, "직협, 정치단체로 오인 받게 하는 행위 심각하게 생각"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5.01.08

[현장스케치] "한입으로 두말하는 경찰청장은 물러나라"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4.12.11

경찰직협, "킥스를 활용한 인사조치는 부당한 처사"...법적 대응 시사
▷경찰청, 내년 상반기 정기인사에 킥스 평가 점수 반영...현장 경찰관 반발 ▷전국경찰직협, "킥스 평가 점수에 따른 '팀장 박탈,인사조치는 신뢰보호 원칙과 공정성 원칙 위반"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4.12.11

경찰직협 2기 출범 후 경찰청장과 첫 만남 성사...경찰 내 주요 현안 논의
▷경찰직협-경찰청, 경찰 내 주요 현안 논의 위한 간담회 개최 ▷권영환 위원장, “경찰 지휘부로부터 현장 경찰 귄익 증진 위한 노력 약속 받아”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4.11.01

[인터뷰] 권영환 위원장 "경찰직협,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든든한 버팀목되야 "
▷권영환 전국경찰직장협의회 위원장 인터뷰 ▷권영환, "지휘부 태도 변화를 위해 지속적인 소통 촉구"..."필요 시 과감한 행동도"
인터뷰 > 인터뷰 | 이정원 기자 | 2024.10.30

[단독]촉법소년 10년새 폭발적 증가..."연령 하향해야"
▷지난해 촉법소년 1만 9653명...10년전 비교해 150% 증가 ▷"범죄행위 갈수록 지능화"..."시대에 맞게 관련 법규 수정돼야"
기획·연재 > 심층보도 | 류으뜸 기자 | 2024.10.22

현장 상황 모르는 경찰청장... 경찰직협, "주먹구구식 운영으로 시민·경찰 고통 커져”
▷15일 전국경찰직장협의회, 경찰청사와 서울역에서 1인 시위 진행 ▷”현장 실태 고려하지 않은 경찰청의 시스템 운영으로 국민은 불안, 경찰관은 불만 고조”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4.10.15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