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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챗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전기차 급증하는데 충전 시설은 거북이걸음…"고속도로 인프라 확충 시급"

▷충전기 1기당 전기차 445→715대…주유기 1기당 내연기관차는 2만7천→2만2천대 ▷전문가들 “고정식 충전기 한계… 이동식 충전 도입 및 내비게이션 혼잡도 연동 시급” ▷복기왕 의원 “전기차 급증하는데 고속도로 인프라는 뒷걸음질… 도로공사 선제적 확충 나서야”

사회 > 사회 이슈    |   류으뜸 기자    |   2026.10.01

구태언 KBIPA 부회장 겸 법무법인 린 파트너 변호사가 11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진행된 '인공지능(AI) 시대, 디지털 신뢰 인프라 구축과 블록체인 산업 진흥을 위한 국회 토론회'에서 기조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AI가 만들고 결제까지 하는데…‘누가 만들었고 누가 책임지나’ 기준은 부족

▷AI 생성물 표시 의무화됐지만 출처·변조 여부 확인할 검증 기준 미비 ▷가상자산 관리체계 마련에도 실제 지급·수령 제도와는 미연결 ▷AI 에이전트 계약·결제 확산…“검증·정산·귀속 세 트랙 입법 필요”

경제 > 경제 일반    |   장석찬 기자    |   2026.09.14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망분리 완화에 금융권 AI 확산…업무 지원 넘어 투자·심사까지

▷규제 개선 후 망분리 특례 신청 141건…고객상담 등 활용 다변화 ▷“지정 건수 넘어 실제 성과·위험관리 경험 축적해야”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8.25

중소벤처기업부 (사진=연합뉴스)

소상공인 “중기부 AI 교육…지속적 지원 필요”

▷중기부, 소상공인 대상 AI 교육 진행 ▷국내 AI 기업, 교육기관으로 참여

경제 > 경제 일반    |   전희수 기자    |   2025.11.11

22일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공공운수노동조합(이하 공공운수노조)의 주최로 열린 '공공기관 안전관리 실태와 제도 개선 방안' 토론회 (사진=위즈경제)

공공기관 산재관리, 탁상행정 그만… 정부가 직접 나서야

▷ 하청·소수 노조의 안전협의 참여 보장 촉구 ▷ “AI·CCTV 설치보다 안전인력 확충이 더 절실”

사회 > 사회 이슈    |   전희수 기자    |   2025.10.23

25일 카카오모빌리티 대리기사 보험료 착취 관련 기자회견(사진=위즈경제)

대리기사단체, “카카오모빌리티, 알고리즘으로 보험료 착취” 의혹 제기

▷대리기사단체, 카카오모빌리티 알고리즘 활용해 대리기사 보험료 착취 의혹 제기 ▷"정부 이번 사안에 대한 철저한 조사로 대리기사 처우 개선에 힘써야"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5.09.25

금융노조는 정부의 금융공공기관 통폐합 추진에 대해

금융노조 "정책금융 개편, 통폐합 아닌 공공성 강화부터"

▷28일 성명서 발표 ▷억지 통합, 공공성과 전문성 훼손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8.29

위즈경제와 인터뷰 중인 최재영 대유 주주연대 및 주주연대범연합 부대표(사진=위즈경제)

[STOCK CPR] 전대미문 막장 주주총회…대유 편

▷임시주주총회 역사상 초유의 사태 발생한 대유...주주와 사측 갈등 심화 ▷주주연대, "설마했는데 최악의 사태 발생" VS 대유, "주주총회는 적법하게 진행"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이정원 기자    |   2025.03.11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미·중 글로벌 가치사슬 재편에 불똥 튄 한국 제조업...탈출구는?

▷트럼프 2기, 보편관세·법인세 인하로 제조업 살리기 혈안 ▷중국, 자체 생산 역량 강화… 글로벌 공급망 분절 가속화 ▷리스크 커진 한국 제조업..."정부의 지나친 개입은 피해야"

경제 > 산업    |   류으뜸 기자    |   2025.02.24

(사진 = 연합뉴스)

소상공인 전용 '배달 및 택배비 지원사업' 실시

▷ 지원금액 최대 30만 원, 1인 1개 사업체만 신청 가능 ▷ 배달 및 택배를 주업으로 하는 업종 등은 제외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5.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