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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 전국 유아특수교사연합회 회장.

[인터뷰]김현숙 회장 “어린이집 특수교육기관 인정, 교원·교육 여건 확보부터”

▷김현숙 전국 유아 특수교사연합회 회장 일문일답 ▷“순회교육 중심 대책보다 특수교사·특수학급 확충 필요”

인터뷰 > 인터뷰    |   장석찬 기자    |   2026.10.12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인건비가 감가상각비로…휴머노이드가 바꾸는 공장의 노동 계산법

▷초기에는 제조업 인력난 보완…2030년대 저숙련·반복공정 투입 확대 전망 ▷노무비가 감가상각비·유지보수비로…기업의 노동비용도 설비 중심 재편 ▷단순 노무 수요 줄고 로봇 정비·현장 최적화 인력 증가…임금 격차 우려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9.29

박호균 법무법인 히포크라테스 대표변호사 겸 의사.

[인터뷰] 의사 출신 변호사에게 물었다…논문까지 보여준 건강정보, 믿어도 될까

▷ 박호균 변호사 "건강·의학정보 접했다면 광고 목적 있는지 먼저 확인" ▷ '논문 있다'고 끝 아냐...증례보고·리뷰 논문 등 어떤 연구인지 살펴야 ▷ 효과 봤다면 부작용도 검색..."위험성 객관적으로 짚어줄 전문가 역할 필요"

인터뷰 > 인터뷰    |   장석찬 기자    |   2026.09.21

재생에너지 누적 보급 실적과 2030년 100GW 목표(그래프=KDI)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목표, 속도보다 ‘병목 해소’가 먼저

▷2030년 목표 달성하려면 반기마다 6.8GW 신규 보급 필요…과거 평균의 4배 ▷KDI “보조금 경제성은 확인됐지만 전력망·자금조달 병목 방치하면 효율 떨어져”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7.27

박정원 와콘 조직사기 피해자 대표는 최근 한국사기예방국민회(이하 한사국) 유튜브에 출연해 발언하고 있는 모습. 사진=한사국 유튜브 갈무리

“숫자로만 존재한 이더리움”…와콘 피해자들, 항소심서 공범 책임·피해 규모 재심리 촉구

▷피해자 대표 “출금 중단 뒤에도 추가 투자 유치…단순 투자 실패 아닌 조직사기” ▷주범 2명 1심 징역 15년…개발자·모집책 등 가담자 책임 규명 요구 ▷“피해금 일부 불상 처리로 공소금액 축소”…조직사기 특별법 제정도 호소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7.22

(사)한국기업회생협회 윤병운 회장.

[칼럼] ‘버티는 상장사’의 시대는 끝났다

▷상장폐지 기준 강화는 규제가 아닌 시장의 경고 ▷상장 유지보다 기업가치 회복을 경영의 중심에 둬야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6.07.15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폴플러스] 사립유치원 교사 88.8% “아파도 병가·연가 못 쓰고 출근

▷감염병 의심·확진 상태 출근도 71.32%…대체인력 공백이 주된 원인 ▷98.74% “대체인력 의무 배치 필요”…병가·연가 사용권 법제화 요구 확산

POLL > Poll Plus    |   류으뜸 기자    |   2026.06.05

한미약품 전경. 사진=한미약품

[증시다트] 한미약품, 1.9조 기술수출에도 주가 키워드는 ‘릴리·임상·추가 L/O’

▷일라이 릴리에 소네페글루타이드 기술이전…총 1조9000억원 규모 ▷월 1회 GLP-2 단장증후군 치료제로 차별화…희귀질환 시장성 재조명 ▷임상 2상 이후 개발 리스크 남아…추가 기술이전과 R&D 성과가 관건

기획·연재 > 증시다트    |   류으뜸 기자    |   2026.06.02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기자수첩] “나눠 가지라”는 처우 개선비, 교사에게 책임 떠넘긴 제도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6.05.29

생성형 AI(쳇GPT)의 도움을 받아 시각화하고 기자가 최종 검토 및 확인해 제작한 그래픽입니다. 그래픽에 포함된 데이터와 내용은 기자가 직접 취재한 결과물입니다.

“나눠 가지라 했다”…사립유치원 방과후 교사 처우 개선비 논란

▷방과후·종일반 교사 지원금 둘러싼 현장 증언 나와 ▷“거부하면 재계약·평판 불이익 우려”…폐쇄적 고용 구조 지적 ▷제보자 "사실상 페이백"...한유총 "현 지급 방식이 갈등 불러" ▷교육청 “나눠 지급은 지침상 문제…전원 지원엔 예산 필요”

사회 > 교육    |   류으뜸 기자    |   2026.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