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 새 신용융자 5.5배…커지는 ‘빚투’, 증시 변동성 뇌관 되나
▷6월 말 36.7조원…증가 속도 미국의 1.7배 ▷레버리지 ETF 39.4조원…반대매매·종가 헤지 물량이 하락 키울 수도
경제 > 증권 | 류으뜸 기자 | 2026.08.11

[TRUST 2026 릴레이 인터뷰①]이상호 이지스시큐어 대표 "AI가 키운 조직형 사기범죄...사후 차단으로 못 막어"
▷생성형 AI·바이브 코딩으로 변종 범죄 급증…기존 백신·사후 차단 한계 ▷"범인 검거와 피해 차단 함께 가야"…민관 협력·선제 대응이 해법
인터뷰 > 인터뷰 | 장석찬 기자 | 2026.07.24

[칼럼] ‘버티는 상장사’의 시대는 끝났다
▷상장폐지 기준 강화는 규제가 아닌 시장의 경고 ▷상장 유지보다 기업가치 회복을 경영의 중심에 둬야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6.07.15

[폴플러스] 사립유치원 교사 88.8% “아파도 병가·연가 못 쓰고 출근
▷감염병 의심·확진 상태 출근도 71.32%…대체인력 공백이 주된 원인 ▷98.74% “대체인력 의무 배치 필요”…병가·연가 사용권 법제화 요구 확산
POLL > Poll Plus | 류으뜸 기자 | 2026.06.05

[칼럼] 제24회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와 회생기업의 정상화 방안
기획·연재 > 칼럼 | 류으뜸 기자 | 2026.06.04

주민이 직접 전기 만든다… 협동조합형 재생에너지 법안 발의
▷용혜인, ‘주민주도 재생에너지 협동조합법’ 발의 ▷외부 자본 중심 구조 개선… 덴마크·독일 모델 참고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6.03.29

복기왕 의원, ‘깜깜이 입찰’ 막는다…공사기간 근거 공개 의무화 추진
▷입찰 시 공사기간 산정 근거 제공 의무 법률로 상향 ▷최근 3년 공공공사 92.5% 근거 미제시…제도 실효성 논란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3.23

[사기 사회의 구조] ⑧피해금은 왜 돌아오지 않는가
▷사기는 막지 못해도, 돈은 멈출 수 있었다 ▷회수 실패는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의 선택이다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조중환 기자 | 2026.01.28

산업도시, 청년 떠나고 일자리 사라져…‘도시별 전환이 해법’
▷산업도시, 조선·석유화학 흔들리며 일자리 줄고 청년 유출 가속 ▷일자리 수도권 집중 심화…비수도권 산업도시 경쟁력 급락 ▷전문가 “도시별 전환 로드맵과 통합 거버넌스 시급”
경제 > 경제 일반 | 이수아 기자 | 2025.11.28

문신사 제도 정착 논의… “현장 혼란, 정부의 침묵이 키웠다”
▷25일 문신사 제도 정착을 위한 정책 토론회 개최 ▷문신사법 시행 두 달… 현장 혼란 심화 “복지부 방관이 근본 원인”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5.11.26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