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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연휴·한국영화 흥행·할인권 삼박자…5월 극장가 훈풍

▷1~5월 누적 매출 4,978억…전년比 49% 증가 ▷한국영화 점유율 48%…전년 동월比 8%p 상승

종합 > 문화    |   이정원 기자    |   2026.06.23

이란과 1차 협상 결렬 후 기자회견하는 밴스 미국 부통령(사진=연합)

[외신] 트럼프 “이란 휴전 연장 가능성 낮아”…협상 재개 앞두고 긴장 고조

▷CNN “휴전, 워싱턴 시간 수요일 저녁 종료”…트럼프 “합의 없으면 전투 재개 가능성” ▷이란은 “현재로선 협상 없다” 선 긋기…호르무즈 해협 통행량도 급감

세계 > 경제    |   조중환 기자    |   2026.04.21

경기도 군포시청 직원 주차장에 25일 0시부터 시작되는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를 앞두고 안내문이 붙어 있다. 사진=연합뉴스

금융지주, 고유가 대응 ‘차량 5부제’ 확산

▷공공부문 의무화 확대 속 민간은 자율 동참 기조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6.03.24

(사진=연합뉴스)

장동혁 “계엄은 잘못된 수단”… 사과·쇄신안에 민주·조국당 “진정성 의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대국민 사과문 발표 ▷사과와 쇄신안 발표에도 민주당·조국혁신당 강한 비판

정치 > 정치일반    |   이정원 기자    |   2026.01.07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중국 전승절 8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 1일 전용열차로 출발했다 (사진=연합뉴스)

[외신] 김정은, 中 전승절 참석 위해 6년 만에 방중…첫 다자외교 무대 오른다

▷ 푸틴·시진핑과 한자리에…26개국 정상과 회동 예정 ▷ 1959년 이후 처음으로 北 최고지도자 전승절 열병식 참석

세계 > 일반    |   이수아 기자    |   2025.09.02

(사진=연합뉴스)

D-day 맞은 민생회복 소비쿠폰...행안부 시스템 운영 상황 집중 점검 나서

▷행안부,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차질없는 신청과 지급 위해 시스템 철저 관리 ▷"신청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5.07.21

6일 서울의 한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 (사진=연합뉴스)

[생생 정책] 전 국민 최대 45만 원 '민생회복 소비쿠폰'…누가, 얼마나, 어떻게 쓰나?

▷ 치킨집·카페·편의점 등 사용 가능…지역·계층 따라 추가 지원 ▷ 카드·상품권·선불카드 중 선택…9월 12일까지 신청 마감

기획·연재 > 기획특집    |   이수아 기자    |   2025.07.18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가정보원, 행정안전부는 ‘제14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을 9일 열었다. (이미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李 대통령, ‘정보보호의 날’ 사이버 위협 대응 위해 민·관 협력 강조

▷ 정보보호의 날 기념…정보보호산업 육성, 인재 양성 강조 ▷ “정보보호로 인공지능 3대 강국은 우리의 현실”

경제 > 산업    |   전희수 기자    |   2025.07.09

신한카드는 신한 SOL페이(이하 신한쏠페이) 이용 고객에게 6월 한달 동안 포인트 적립,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신한카드

신한카드, 솔페이 6월 적립·할인 이벤트 진행

▷6월 한달 간...맘스터치 등 업종별로 적립 및 할인혜택 ▷목표 금액 달성하면 추첨통해 최대 1000만원 돌려받아

경제 > 금융    |   류으뜸 기자    |   2025.06.11

(사진=잡코리아)

잡코리아, 뉴스레터 콘텐츠 ‘RE:스펙’ 신규 론칭

▷잡코리아, 4월 30일 뉴스레터 콘텐츠 ‘RE:스펙’을 신규 론칭 ▷1호 주제는 ‘요즘 일하지 않는 사람들’…격주 수요일 마다 발행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5.05.02

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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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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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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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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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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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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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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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