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라탕 한 그릇에 하루치 나트륨 최대 5배…국물 남기면 65% 줄어
▷프랜차이즈 20개 제품 모두 하루 나트륨 기준치 초과…평균 열량도 976㎉ ▷최근 5년여간 위해정보 552건, 10·20대가 70%…매장 40%는 알레르기 표시 없어
사회 > 보건/복지 | 조중환 기자 | 2026.08.11

서울시민, 아침 식사는 거르고 탄수화물 대신 지방 섭취... "건강식생활 유도해야"
▷ 서울연구원 '서울시민 식생활 실태 분석과 실생활 정책방향' 보고서 ▷ 과일과 채소, 곡물은 줄고 육류 섭취량은 늘어 ▷ 서울연구원, "생활터 기반으로 식생활 환경 조성프로그램 운영해야"
사회 > 사회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08.22

당뇨, 고혈압에 좋은 잡곡밥... '이렇게' 해서 먹으면 효과 더 좋다
▷ 농촌진흥청, 잡곡밥 기능성 유지·증진하는 가공방법 확립 ▷ 압출팽화·증숙하면 효능 증가
사회 > 사회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08.16

국민 하루 나트륨 섭취량 3,074mg... WHO 권고기준 1.5배 초과
▷ 2022년 기준, 우리나라 국민 66.8%는 집에서 나트륨 섭취 ▷ 당류 섭취량은 WHO 권고 기준보다 낮은 58.3g
사회 > 사회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4.05.30

고물가·고금리·고환율에 농식품 소비 감소... '과일'이 가장 큰 타격 받아
▷ 지난해 기준 과일 구매액 9.3% 감소, 축산물은 0.8% 증가 ▷ 농림축산식품부, "채소나 축산물에 비해 과일은 필수재 성격 상대적으로 약해"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09.13

식약처, 아스파탐 현행 사용 기준 유지...업계는 대체 검토
▷식약처, “아스파탐 안전성에 문제없다” ▷농식품부, “아스파탐에 대한 소비자 불안을 감안해 국내 업체 아스파탐 대체 검토 중”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3.07.14

“제로 열풍에 줄어든 당 섭취량”…제로 음료 섭취량 2019년 대비 10배 증가
▷한국인 당류 섭취량 WHO 권고기준인 10% 보다 낮은 7.5% 기록 ▷어린이∙청소년 3명 중 1명은 당류 섭취량이 WHO의 하루 권고기준 초과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3.06.30

일본의 후쿠시마 방류 감시체계 인정한 IAEA…정부 “빈틈없는 관리하겠다”
▷IAEA, “일본의 후쿠시마 방류 감시체계 신뢰도 높다” ▷정부, 일본산 식품 수입규제 유지 및 수산물 방사능 검사 확대
세계 >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3.04.06

같이 먹었을 뿐인데... 내장 지방이 77.4% 감소하는 이것은?
▷ 코로나19로 인한 비만인구 증가... 남자가 특히 심해 ▷ '갯대추나무' 비만 억제 효과 확인... 지방세포 형성 억제 ▷ '잎'이 효능 뛰어나지만... 아직까진 식품 원료로서 등록 안돼 있어
종합 > 종합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03.03

[외신] 가공식품에 첨가된 '유리당', 심혈관 질환 발병 위험 높여
▷ 탄수화물의 '양'보다는 '질'이 중요하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 나와 ▷ 유리당 섭취, 불가피하다면 하루 여섯~아홉 티스푼 정도가 적당
종합 > 종합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02.15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