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과 '청정에너지 파트너십' 체결... 원전 협력 눈길
▷ 尹 영국 국빈 방문 계기, 청정에너지 파트너십 체결 ▷ 영국 신규 원전 건설에 한국전력 참여 논의... 원전에 대한 포괄적인 협력관계 구축
정치 > 정치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11.22

[외신] 한국에서 불과 50km 떨어진 대마도에 핵폐기물 처리장이?
▷대마도에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리장 유치 가능성 제기 ▷찬성 측, “핵폐기물 처리장 유치는 대마도 인구 감소와 관광수요 침체 해결에 도움이 될 것” ▷반대 측, “핵폐기물 처리장 유치로 인해 대마도에 부정적 인식 생길 수 있어”
세계 >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3.05.26

탈원전, '풀리지 않은 숙제'
▷ 윤정부, 탈원전 5년만에 사실상 폐지 ▷ 원전 안전성 문제는 현재진행형 ▷ 정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에 원전 포함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2.07.21

윤석열 정부, 지난 정권 에너지 정책 뒤집는다
▷ 윤 정부, 5일 "새정부 에너지정책 방향" 발표 ▷ 원전 비중을 2030년까지 30%이상 늘려 ▷ 원전 비중 확대와 함께 생태계 복원도 추진
정치 > 정치일반 | 류으뜸 기자 | 2022.07.06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