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균'으로 온실가스 줄인다... '메탄자화균' 분포도 높이는 기술 개발
▷ 메탄자화균, 메탄 산화시켜 생물학적 온실가스 줄일 수 있어 ▷ 국립생물자원관 및 박희등 고려대 교수 연구진, 매탄자화균 농화배양기술 개발
경제 > 산업 | 김영진 기자 | 2024.05.29

독감∙마이코플라스마 폐렴 기승에…해열제∙항생제 증산 나선 제약사들
▷국내, 독감∙마이코플라스마 폐렴 확산세로 제약사 해열제∙항생제 증산 나서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영유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세
경제 > 산업 | 이정원 기자 | 2023.12.06
미생물로 물 절약하고, 신재생에너지로 냉난방하고… “탄소중립 기반 마련”
▷ 미생물 처리하고 10주 동안 물 안 줘도 '정상' ▷ 지열의 단점을 태양광/열로 확보
경제 > 산업 | 김영진 기자 | 2023.10.17

기부하면 세액공제에 특산품이.. '고향사랑기부제' 성공할 수 있을까
▷ '고향사랑기부제' 내년도 1월 1일부터 시행... 개인 기부금 한도액 500만 원 ▷ 일본의 '고향납세제' 차용해 ▷ 10만원까지 전액 세액 공제에 금액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 제공
사회 > 사회 이슈 | 김영진 기자 | 2022.12.29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