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리후생 차별 해소와 공무직 법제화, 더는 미룰 수 없어"
▷민주노총 공공운소노조 주최로 소통관서 기자회견 열어 ▷"공무원·공무직 간 명절상여금 차별은 정당화 될 수 없어"
사회 > 노동 | 류으뜸 기자 | 2025.09.26

서울 중심으로 가계대출 증가세 우려, "선제적인 대응"
▷ 금융당국, 가계부채 점검회의 개최 ▷ 2월엔 이사수요가 가계대출 증가세 견인
경제 > 금융 | 조중환 기자 | 2025.03.18

1월 가계대출 0.9조 감소...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수요는 여전해
▷ 제2금융권 중심 기타대출 감소 ▷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증가폭은 오히려 확대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5.02.13

9월 기업대출 11.3조 원 증가... 중소기업 대출 수요 多
▷ 가계대출 증가폭은 전월대비 감소, 주택담보대출 수요 줄어 ▷ 기업대출은 중소기업 중심으로 큰 폭 증가
경제 > 경제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10.13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