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업자는 늘었지만 청년은 빠졌다…7월 고용, 반등 속 남은 그늘
▷취업자 2,913만6천명, 전년 대비 10만8천명 증가…두 달 연속 증가세 ▷20대 취업자 20만4천명 감소·청년 고용률 44.2%…실업률도 6.8%로 상승 ▷보건복지·공공행정이 고용 떠받쳐…제조업·건설업·농림어업은 감소 지속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8.12

일자리 문턱 높아진 5월…20대와 제조업이 먼저 밀렸다
▷취업자 2,912만명, 전년 대비 4만명 감소…고용률·경제활동참가율 동반 하락 ▷20대 취업자 25만1천명·제조업 14만명 감소…상용근로자도 감소 전환
경제 > 경제 일반 | 조중환 기자 | 2026.06.11

취업 준비는 앞당기고, 기준은 바꿨다… Z세대의 현실
▷최근 Z세대, '취업난·일자리 부족' 문제 가장 관심 커 ▷Z세대 대학생도 취업난에 고통...준비 기간도 빨라져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5.11.19

취준생 2명 중 1명 "올해 취준 비용 늘었다"
▷취준생 52% '작년에 비해 취업 준비 비용이 늘었다' ▷가장 비용 부담이 큰 항목은 '카페, 스터디룸 등 공간 이용료'
사회 > 사회 일반 | 이정원 기자 | 2024.08.09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