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플러스] 10명 중 7명, “사형 제도 유지 및 집행 필요하다”
POLL > Poll Plus | 이정원 기자 | 2023.11.01

여성단체, “여성폭력 방치국가 규탄한다”…신림동 성폭행 사건 현장 찾아 추모
▷91개 여성∙시민단체 ‘공원 여성살해 사건 피해자 추모 및 국가 책임을 촉구하는 집회 개최 ▷경찰, 신림동 성폭행 살인 사건 피의자 최윤종 서울중앙지검에 송치
사회 > 사회 이슈 | 이정원 기자 | 2023.08.25

올해 광복절 특별사면 2,176명... 주요 경제인 12인 포함
▷ 법무부, "당면 최우선 과제인 경제 살리기에 동참할 기회 부여" ▷ 이장한 종근당 회장,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명예회장 등 ▷ 국민의힘, "사면안 존중" Vs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법 파괴에 분노"
정치 > 정치일반 | 김영진 기자 | 2023.08.14

'국가배상소송 항소' 포기한 법무부... 무고하게 누명 씌운 점 인정
▷ 화성연쇄살인사건 관련 국가배상소송 2건... 법무부 항소 포기 ▷ 20년 억울한 옥살이 보낸 윤모 씨, 국가로부터 21억 원 배상 받아 ▷ 지난 2021년, 법무부 약촌오거리 살인사건의 '정모 씨' 건도 항소 포기
사회 > 사회 일반 | 김영진 기자 | 2022.12.02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