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에 좋은데, 탈모에 효과적?... 국내 연구진, 고소애 추출물 효능 확인
▷ 나이들면 자연스레 찾아오는 '근육감소증'... 속도가 빠르면 문제돼
▷ '종아리둘레' 측정 등 자가진단 가능해
▷ 별다른 치료제 없지만... '고소애'에서 효능 발견
(출처=클립아트코리아)
[위즈경제] 김영진 기자 = 나이가 들면 신체에서 근육이 빠져나가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대개 30대부터 근육이 점차 감소해, 60대 이상은 30%의 근육을 잃으며 80대에는 절반의 근육을 잃기도 하는데요.
문제는 근육이 감소하는 속도입니다. 속도가 지나치게 빠를 경우, ‘근육감소증’은 자연스러운 현상이 아닌 ‘병’이 됩니다.
우리나라는 지난 2021년부터 근육 감소증을 질병으로 인정했습니다. 근육감소증은 노쇠로 인해 무릎 등 관절에 발생한 퇴행성 질환이나 신경계와 호르몬의 변화, 만성질환의 영향 등을 받아 생기는데요.
신체 전반의 기능을 약화시키는 건 물론, 허리디스크 발생 요인에 관여하며 당뇨병, 고지혈증, 비만, 암, 치매 등과 같은 합병증을 유발하므로 여러모로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고령층이 많아지면서 근육 감소증에 대한 우려 역시 커지고 있는데요.
근육감소증을 스스로 판별해볼 수 있는 방법 중에 가장 대표적인 건 ‘종아리 둘레’입니다.
경희대 가정의학과에서 국내 노인을 대상으로 연구를 실시한 결과, 신체의 전신 근육량은 종아리 둘레와 비례하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는데요.
종아리 둘레를 측정해봤을 때, 남성은 34cm, 여성은 33cm 미만이면 근육감소증의 위험이 있습니다. 손가락으로 종아리 둘레를 가늠하는 ‘핑거링 테스트’도 있습니다.
엄지손가락과 검지손가락으로 원을 만든 상태에서 종아리를
측정해봤을 때 검지손가락이 쉽게 맞닿는다면 근육감소증을 우려해볼 법합니다.
이외에도 손의 악력이 남자가 28kg, 여자가 18kg 미만인 경우, 보행 속도가 유달리 떨어지는 경우, 의자에서 앉았다 일어나기를 5회 반복했는데 12초 이상 걸린 경우 등 근육감소증을 스스로 예측해볼 수 있는 방법이 많지만,
비교적 정확한 건 ‘SARC-F’ 같은 자가진단설문지나 건강센터, 병원을 방문해보는 겁니다.
근육감소증에는 꾸준한 운동을 제외하면 뚜렷한 해결 방안이 없습니다.
콩이나 육류, 생선 등을 통해 단백질을 섭취해 근육을 보전하는 방법 외엔 마땅한 치료제도 없는데요.
그런데 최근 농촌진흥청이 근육감소증 치료제를 찾기 위한 다양한 천연물, 제제 개발을 이어가던 도중 ‘고소애’라는 갈색거저리 애벌레에서 가능성을 발견했습니다.
고소애 추출물을 근육세포에 처리했을 때, 근육의 분화를 이끌어내는 ‘미오게닌’의 발현량이 약 6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또, ‘아트로진’이라는 근 위축 관여 유전자에도 실험해본 결과, 발현량이 36% 줄어든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즉, 고소애 추출물은 근육을 늘리는 데에 도움을 주는 동시에 근육의 감소를 더디게 하는 효과가 있는 셈입니다.
뿐만 아니라, 단백질 51%, 지방 30%, 탄수화물 14%로 이루어진 고소애는 단백질 함량이 높은 건 물론, 지방 중에서도 불포화 지방이 75%를 차지하고 있어 영양적 가치가 높습니다.

항염증, 항비만, 모발 성장을 촉진하는 등 다양한 효능도 갖고 있는데요. 더군다나, 고소애는 야생에서 채집하지 않고 실내에서 대량 사육할 수 있으며, 식용으로
비교적 위생적이고 안전합니다.
최광호 농촌진흥청 곤충양잠산업과 과장은 “이번 연구로 고소애의 근
감소 억제 효과를 과학적으로 확인했으며, 관련 기능성 식품으로 활용 범위를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구로 식용곤충의 효능을 밝혀 국민 건강 증진과
농가 소득 증대를 돕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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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2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3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6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7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