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회의, 서울시는 이날 광화문 북광장에서 ‘별들과 함께, 진실과 정의로’를 주제로 3주기 기억식을 개최했다. 이번 추모식은 이태원 참사 유가족, 시민단체, 정부가 공동으로 개최해 10.29 이태원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하는 첫번째 자리다.
이 자리에는 정부대표인 김민석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회의장, 정당 및 종교 단체 대표, 시민단체, 일반국민 등이 참석했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추모사를 낭독했다. (사진=위즈경제)
유가족이 추모시를 들으며 눈물을 훔쳤다. (사진=위즈경제)
이태원 참사 외국인 희생자 스티네 로아크밤 에벤센(노르웨이)의 유가족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위즈경제)
3주기 기억식에서 유가족과 시민들이 눈물을 훔쳤다. (사진=위즈경제)
추모사를 맡은 배우 문소리가 자신과 함께 일했던 희생자를 추억했다. (사진=위즈경제)
가수 안예은이 노래 ‘상사화’와 ‘만개화’를 부르며 희생자를 기렸다. (사진=위즈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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