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국공립유치원교사노동조합(이하 유치원교사노조)은 지난 10일 조국혁신당 강경숙 국회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사진=전국국공립유치원교사노조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전국국공립유치원교사노동조합(이하 유치원교사노조)은 지난 10일 조국혁신당 강경숙 국회의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유치원교사노조는 강 의원의 유아 공교육 공공성 강화를 위한 입법 노력과 유치원 교원단체와의 소통, 정책 개선을 위한 헌신적인 노력을 했다고 평가했다.
강 의원은 제22대 국회 입성 이후, 유아교육 정책의 개혁을 위한 다양한 의정 활동을 활발히 펼쳐왔다.
지난해 6월에는 국공립유치원교사노조와 ‘유아교육 전문성이 확보되는 유보통합을 위한 국회토론회 – 유보통합의 올바른 방향을 제안하다’을, 9월 23일에는 ‘유아교육 전문성 강화를 위한 유보통합 모델’ 국회 토론회를 공동 주최했다.
윤지혜 위원장은 이날 감사패를 전달하며 “강경숙 의원은 유아교육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으며, 유아 공교육 강화를 위한 여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온 분"이라며 "이번 감사패 전달을 계기로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과의 협력 관계를 더욱 굳건히 하고, ‘유아 의무교육’ 실현, ‘유아학교’로의 명칭 변경, ‘유보전문화’ 추진 등 유아교육의 공공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공동의 정책 연대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강 의원은 "유아교육은 아이들의 평생 교육 여정의 시작점이며, 이 시작이 공정하고 평등해야 한다"며, "모든 유아가 차별 없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공공성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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