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바우처 서비스 출시…펫 바우처 시작으로 혜택 확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바우처 서비스 출시
▷펫 바우터를 시작으로 결혼·출산·육아 등 혜택 영역 확대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네이버가 온라인 쇼핑 멤버십 이용자 만족도 1위를 차지한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에 맞춤형 쇼핑 혜택을 제공하는 ‘바우처’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한다고 28일 밝혔다.
네이버에 따르면 28일부터 베타 운영을 시작한 ‘바우처’ 서비스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이라면 추가 과금 없이 누구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필요한 쇼핑 혜택을 적시에 선택해 누릴 수 있는 서비스다.
네이버는 28일 ‘펫 바우처’를 시작으로 연내 바우처의 혜택 범위를 결혼, 출산/육아 등 주요 생애주기로 확대해, 한층 다양해진 이용자 니즈에 부합하는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해 만족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이라면 ‘멤버십 MY’ 페이지에서 자신의 반려동물의 정보(동물 종·성별·나이 등)를 등록해 펫 카테고리의 쇼핑 구매 시 맞춤형 할인과 적립 등 펫 바우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반려인에게 인기 있는 ‘로얄캐닌’,
‘힐스’,’한고연몰’ 등 총 11개사가 펫 바우처의 파트너 브랜드로 참여하며, 이들 브랜드 상품
구매 시 바우처 혜택이 제공된다.
이에 따라 ‘멤버십 MY’ 페이지에
자신의 반려동물 정보를 등록한 멤버십 회원들에게는 파트너사의 브랜드스토어에서 사용 가능한 50% 웰컴
할인(최소 1만원 이상 주문 시 최대 5천원 할인)이 각 브랜드 별로 1회씩
제공된다.
또 파트너 브랜드의 제품 구매 시 10%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항시
추가 적립받을 수 있다.
나아가 펫 바우처를 등록한 멤버십 회원에게는 등록된 반려동물 정보를 기반으로 관심을 가질 만한 상품을 추천하거나
과거 구매 이력을 바탕으로 주기적으로 구매가 필요한 사료나 간식 등은 상품을 리마인드해주는 등 펫 관련 상품 탐색부터 혜택 적용, 결제에 이르기까지 쇼핑의 전 과정에서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펫 관련 용품 판매자 역시 멤버십 회원들이 등록한 반려동물 정보를 활용해 자사 상품에 대한 관심도와 구매 가능성이
높은 이용자들과의 접촉면을 넓히고 이들을 대상으로 보다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댓글 0개
관련 기사
Best 댓글
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