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개최된 ‘계엄, 저항, 그리고 응원봉의 문화정치 토론회’(사진=위즈경제)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탄핵 정국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집회 문화로 떠오른 ‘응원봉’ 문화의 의미를 되짚어보기 위한 ‘계엄, 저항, 그리고 응원봉의 문화정치 토론회’가 개최됐다.
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된 토론회에는 강유정(더불어민주당), 정춘생(조국혁신당), 민형배(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비롯해 서효인 안온북스 대표, 천정환 성균관대 국어국문학과 교수, 임지혜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국제학과 교수, 유튜버 밀키, 오세연 영화감독, 이태준 시사저널 기자 등이 참석했다.

인사말 중인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위즈경제)

인사말 중인 정춘생 조국혁신당 의원(사진=위즈경제)

발제 중인 서효인 안온북스 대표(사진=위즈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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