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비판적 이해 역량 높인다
▷ 고흥석 국립군산대 조교수, 'SNS 비판적 이해 역량을 감소시키는가?' 논문 조사 결과
▷ 연령이 낮고, 교육 수준이 높고, 개인 소득이 높을수록 SNS 비판적 이해 역량 증가
(사진 = 클립아트코리아)
[위즈경제] 김영진 기자 = 'SNS'가 비판적 이해 역량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의 제12회 한국미디어패널 학술대회 발표 논문인 고흥석 국립군산대 미디어문화학부 조교수의 'SNS가 비판적 이해 역량을 감소시키는가?'에 따르면, SNS 이용시간과 SNS를 통한 상호작용이 증가할수록 이용자의 비판적 이해 역량에 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 조교수는 우리나라 스마트폰 과의존위험군이 23.1%에 이른다는 통계자료를 인용하며 "스마트폰이 현대 사회의 필수 매체임과 동시에 과도한 이용과 의존으로 인해 사회적 문제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최근의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서 지배적인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는 SNS에 대한 과도한 이용과 의존 현상으로 인해 미디어 리터러시 개념의 핵심 요소인 비판적 이해 역량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실증적으로 분석하고자 한다"는 연구 취지를 밝혔다.
연구진은 2023년 '한국미디어패널' 조사 데이터에서 만 13세로 최근 3개월간 SNS 계정을 이용한 적이 있다고 응답한 5,240명을 조사 대상으로 삼았다.
조사 결과, 주중과 주말 모두 오락성 콘텐츠 소비를 위한 목적으로 사람들은 가장 많은 시간을 사용하고 있으며, 그 다음으로 일상의 기록과 공유, 지인과의 소통과 교류 목적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 별로 보면, 13세부터 19세 연령대의 경우 다른 연령 집단에 비해 소통과 교류 목적의 SNS 이용이 두드러졌다. 20대는 개인적 관심사와 일상의 기록 및 공유 목적으로 SNS를 가장 많이 소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SNS 이용행태가 비판적 이해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기 위해 성과 연령, 교육수준, 개인소득을 등을 변인 삼아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했다. 그 결과, 연령이 낮을수록, 교육 수준이 높을수록, 개인 소득이 높을수록, SNS 이용시간과 상호작용이 많을수록 비판적 이해 역량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고흥석 국립군산대 미디어문화학부 조교수 曰 "연령과 교육 및 소득 수준은 비판적 이해 역량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동시에 SNS 이용시간과 SNS를 통한 상호작용도 비판적 이해 역량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 SNS 이용시간은 SNS 과의존이 아닌 개별 서비스의 목적성에 부합하는 형태로 활용되고 있는 근거로 해석할 수 있다"
다만, 고 조교수가 SNS에 대한 과도한 의존이 사회적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짚었듯, SNS 중독은 정신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윤명숙 전북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등이 작성한 '성인의 SNS중독과 SNS피로감, 우울의 관계' 논문에 따르면, SNS를 어떤 이유로 사용하건 간에 가상공간에서 피로감을 느낀 경우 '우울'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를 들어 중년 초기 성인들의 경우, SNS사용과 관련해 장시간 사용에 따른 육체적 피로는 물론 사생활 침해 및 정보유출 우려, 감당하기 어려운 정보의 양, 상대적 박탈감으로 피로감을 느낄 때 우울증상과 직결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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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2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3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6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7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