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인신윤위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종합자율심의기구인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위원장 이재진, 이하 인신윤위)가 ‘제1회 인터넷신문 윤리주간(이하 윤리주간)’을 처음으로 제정해 행사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습니다.
인터넷신문 윤리주간은 국민이 일상에서 항상 접하는 인터넷신문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와 인터넷신문 윤리가치 확산을 위해 제정했습니다.
윤리주간의 첫 번째 주요행사로는 오는 12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인터넷신문 저널리즘 윤리의식 조사·연구 발표세미나’를 시작으로 내달 3일 ‘AI활용 기사 심의규정 제정과 비윤리적 광고표현 사례 연구’를 주제로 세미나가 예정돼 있으며, 7월에는 수도권 대학신문 기자를 대상으로 ‘대학신문 언론윤리 저널리즘 스쿨’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한, 4월 중순부터는 서약 매체를 대상으로 자율심의 결정에 따른 이행을 해당 기사에 표기하는 ‘자율심의 반영 표기 권장 캠페인’을 연중 추진해 나갈 방침입니다.
이재진 위원장은 "AI 시대에 미디어 산업 영역에서 변화가 휘몰아치고, 매체간 치열한 생존 경쟁을 위한 대경쟁의 시대에서도, 인터넷신문을 인터넷신문답게 만드는 기본 중의 기본은 저널리즘 윤리에 충실해지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번 행사는 한국언론진흥재단과 한국언론학회가 후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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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들의 고통을 멈추기 위해 조직사기 특별법 하루속히 제정 솜방망이 처벌 이제그만 강력처벌로 부탁드립니다
2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 필요합니다
3유으뜸기자님 사기사건 많이 쓰주셨서 감사드립니다 조속히 사기 특별법 통과 시켜 주십시요
4유으뜸가자님 사기사건을 많이 쓰셔서 널리 알려 주세요. 우리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도록 많은 기사 부탁 드립니다
5사기는살인이다 범죄는 갈수록 지능화되어간다. 그럼수사속도도 더 지능화해야되는거다 내부자들을 활용해라
6내부자 협조 이끌려면 공정한 평가 기준과 예측 가능한 감형 절차가 필요하다
7공정과 정의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고 하나하나의 작은 관심과 외침이 커다란 범죄를 막을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