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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연구원 ‘모빌리티 산업 결산 및 전망 주제로’ 제4회 자산어보 개최

▷한국자동차연구원, 21일 코엑스에서 ‘제4회 자산어보’ 개최
▷’모빌리티 산업 결산 밎 전망’ 주제로 산업, 학계 등 각 분야 관계자 100여 명 참석

입력 : 2023-12-21 22:00
한국자동차연구원 ‘모빌리티 산업 결산 및 전망 주제로’ 제4회 자산어보 개최 한국자동차연구원 주관 제4회 자산어보(출처=위즈경제)
 

[위즈경제] 이정원 기자 =한국자동차연구원(이하 한자연)이 ‘모빌리티 산업 결산 및 전망’을 주제로 ‘제4회 자산어보’ 행사를 코엑스 스타트업 브랜치에서 21일 개최했습니다.

 

한자연이 주관하는 ‘자산어보’ 행사는 ‘자동차 산업을 어우르고 보듬다’의 약자로 모빌리티 산업 구성원들의 정기적인 만남과 교류를 기반으로 다양한 기회를 발굴하는 모빌리티 네트워킹 행사입니다.

 

 
제4회 자산어보 참석자들의 모습(출처=위즈경제) 


행사에는 전종근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학회장, 이항구 자동차융합기술 원장, 홍성수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과 교수, 장문수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 기업분석팀 연구위원, 이정문 LG전자 VS한국선행영업팀 팀장을 비롯한 모빌리티 산업 관련 정부, 기업, 학계(연구원), 경제 각 분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제4회 행사는 모빌리티 산업 결산과 전망을 주제로, 2023년을 마무리하며 1년 간의 모빌리티 산업을 되짚어보고, 2024년의 거시적인 전망 및 대응전략 등에 대한 자유로운 소통과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환영사를 맡은 나승식 한자연 원장은 2023년은 자동차 업계에 있어서 다사다난한 한 해였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과도기에서 우리나라가 자동차 업계가 성장하고 있다는 소식이 들린다는 것에 있어서 좋은 시그널로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나승식 원장은 이어 “한자연은 자동차 분야에 대한 여러 가지 노하우와 광활한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어 이를 활용해주시길 바란다” “한자연은 앞으로 더 잘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최선을 다해 고민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연구원은 AI아나운서인 한자연을 통해 올해 모빌리티 산업 브리핑을 진행습니다. 구체적인 브리핑 내용은 ▲EU 2035 내연기관 퇴출, e-fuel은 예외?’였다 ▲샌프란시스코 24시 자율주행 택시 승인부터 중단까지 ▲’전기차 보급의 시대, LFP 배터리의 부상’ ▲’미국/프랑스의 친환경차 인센티브 제도 개편’ 등이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한자연이 선도기업으로 선정한 동호, 아우토크립트 등 2개사를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글로벌 자동차 부품 전문 기업인 동보의 이구호 부사장은 (동호는) 57년 장수 기업으로 2000년 초반부터 현대∙기아차 1차 협력사로 등록된 이래로 자동차 엔진 및 변속기 관련 부품을 위주로 사업을 진행해왔다”면서 CASE(Connected, Autonomous, Shared, Electric)로 명명되는 자동차 산업의 큰 변화 앞에서 엔진 및 변속기를 과감하게 제외하고 고정밀∙고부품 소재 부품 전문 기업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사업다각화를 2021년부터 추진해오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자동차 사이버보안 전문 기업 아우토크립트의 이종국 이사는 “자동차는 이미 우리 생활에 밀접하게 사용되는 필수품이 됐다. 이러한 가운데 자동차 보안은 사실상 하면 좋다가 아닌 필수사항이 됐다” 자동차 내외부에 대한 보안, 도로 교통 인프라에 대한 보안 등 모빌리티 분야의 총체적인 보안을 위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후에는 ‘2023년 모빌리티 산업 회고 및 2024년 모빌리티 산업 전망’에 대한 장문수 연구위원의 발표와 라운드테이블 세션도 진행됐습니다. 라운드테이블에는 장문수 연구위원을 비롯한 전종근 학회장, 이항구 원장, 홍성수 교수, 이정문 팀장 등이 참여해 토론 및 관객과의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한자연은 4대 연구소인 ‘자율주행’, ‘친환경’, ‘새시∙소재’, ‘신뢰성∙인증’ 연구소의 연구성과 홍보 및 기술상담 컨설팅을 진행하는 부스를 운영해, 신규 협력기업 발굴과 기술애로 해소 지원 등 직접적인 기업지원에도 나섰습니다.

 
이정원 사진
이정원 기자  nukcha45@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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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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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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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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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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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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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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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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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