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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드론 수출 144억원...당초 목표 대비 4배달성

▷대부분 드론기체...드론 활용 서비스·소프트웨어 각각 11%,9%
▷"신 산업분야에 도전해 기술을 발전시켜와...성과와 의미 커"
▷이영 중기장관,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방안 발표

입력 : 2023-12-19 14:14
올해 드론 수출 144억원...당초 목표 대비 4배달성 출처=클립아트코리아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국내 드론 기업의 수출액이 당초 목표 대비 4배 이상 실적을 거뒀습니다.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은 올해 17곳의 국내 드론 기업들이 미국, 캐나다, 일본, 영국 등 이른바 '드론 선진국'을 상대로 약 1,110만 달러, 우리 돈 144억 원어치의 물품 등을 수출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국토부가 드론기업 수출액을 집계한 것은 올해가 처음입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올 초 내부적으로 세운 수출 목표치는 30억원가량으로, 4배 이상의 실적을 낼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항목별로 보면 수출 품목의 대부분(80%)은 드론 기체였고, 11%가량은 드론 활용 서비스 상품, 9%가량은 드론 부품과 관련 소프트웨어 등이었습니다.

 

수출 실적을 낸 기업들은 대부분 중소기업이었는데,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신 산업분야에 도전해 꾸준히 기술을 발전시켜 온 만큼 그 성과와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내년 5월 예정된 '대한민국 드론박람회'등을 통해 해외 수출이 더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드론 등 공공기관 구매하는 중소기업 제품에 국산 부품 사용을 유도하고 핵심부품을 국산화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영 중기부 장관은 "연내 폐쇄회로(CCTV), 드론 등 10여개의 품목을 '핵심부품 국산화 대상 제품'으로 공시하겠다"며 "계약 입찰 시 가점 등 인센티브를 부여해 자발적인 중소기업의 참여를 도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 장관은 "중소기업이 공공구매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중복조사는 개선하고 이중 제재는 감경 처분함으로써 중소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류으뜸 사진
류으뜸 기자  awesome@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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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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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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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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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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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

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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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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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