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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그리스 유람선 참사로 79명 사망...실종은 더 많아

▷펠로폰네소스 남서쪽 75km 바다서 강풍으로 전복
▷그리스 대통령 익사한 사람들에 대한 애도 표해

입력 : 2023-06-15 15:21
[외신] 그리스 유람선 참사로 79명 사망...실종은 더 많아 출처=클립아트코리아
 

[위즈경제] 류으뜸 기자 =이주민을 태운 난민선이 그리스 남부 해안에서 난파돼 최소 79명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일각에서는 이런 비극을 막기 위해서 견고한 이민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15일 CNN 등 외신에 따르면 그리스 당국은 이날 이주민을 태운 고기잡이 보트가 그리스 펠로폰네소스 해안으로부터 남서쪽 75km 바다에서 강풍 속에 전복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리스 해안 경비대에 따르면 이 사고로 현재까지 79명의 사망자가 확인됐으며, 104명이 구조됐습니다. 생존자들은 그리스 인근 칼라마타 마을로 옮겨졌고 대부분이 저체온증이나 경미한 부상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해당 지역이 어두워지면 수색 및 구조 작업을 중단하고 내이 동이 트면 구조작업을 계속할 계획입니다. 배에 침몰했을 때 배에 몇 명이 타고 있었는지를 놓고는 여러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일부 생존자들은 배에 최대 750명의 승객이 있었을 것이라 말했고 국제이주기구(IOM)는 트위터에 "최대 400명이 탑승한 것으로 보인다"고 추정했습니다. 그리스 정부는 승객 수에 대한 추측을 거부했습니다.

 

이 배는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전 1시께 해안 경비대에 엔진 오작동을 통보했습니다. 이에 당국이 구조하려 했으나 배쪽에서 재차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후 약 10~15분 뒤 배가 완전히 뒤집히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배가 수심이 깊은 지역에서 뒤집혀 구조 헬기가 도착했을 당시에는 형체도 보이지 않을 정도로 가라앉아 있었습니다.

 

카테리나 사켈라로풀루 그리스 대통령은 구조된 사람들 중 일부에게 방문해 익사한 사람들에 대한 애도를 표했습니다. 그리스 정부는 이번 사건을 큰 비극으로 보고 3일 간의 애도 기간을 선포했습니다.

 

#그리스 이민부 장관 "견고한 이민 정책 필요해"

 

매년 수백명의 사람들 지중해를 건너려다 목숨을 잃습니다. 지난 2월에는 이탈리아 남부 칼라브리아 지역으 쿠트로 근처에서 이민자들을 태운 배가 전복돼 최소 94명이 사망했으며 이는 지금까지 기록한 최악의 난민선 사고로 기록된 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일각에서는 더이상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견고한 이민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그리스 이민부 장관인 이오르고스 미카엘리디스는 BBC의 '월드투나잇'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유럽에 오는 사람들을 결정하는 건 밀수업자 들"이라며 "그리스가 돈이 있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정말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받아들이기 위한 견고한 이민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스는 중동, 아시아, 아프리카에서 온 난민과 이민자들이 유럽 연합으로 들어가는 주요 경로 중 하나입니다.

 

지난달 그리스 정부는 바다에 표류한 난민들을 강제 추방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국제적 비난을 받았습니다.

 

유엔(UN) 자료에 따르면 올해 7만명 이상의 난민과 이주민이 유럽의 최전방 국가에 도착했으며 그 중 대다수가 이탈리아에 도착했습니다.

 

 
류으뜸 사진
류으뜸 기자  awesome@wisdo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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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불법시위를벌이고. 시민들의통행을방해하고 국가발전을 가로막는. 기생충같은놈들이군 이동권을보장해줬으니 지하철까지와놓고 이동권 보장하라고? 그기다 지네들과무관한 장애인복지시설을 없애라고 외치는 정신나간놈들 도대체. 정부는 이런불법시위단체들을 언제까지 두고볼것인가 참으로 어이없고 한심한노릇이. 아닐수없다 (전장연을해체하고탈시설법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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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의 장애 정도를 불문하고 무조건적으로 탈시설 을 말하는건 장애인 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를 져버리는 것이다. 탈시설 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당사자는 "전장연 (신체 장애인) " 이 아니라 시설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인 과 그 부모(보호자) 이다. 우리에게 거주시설은 반드시 지켜내야하는곳 이다. 전장연 은 시설의 도움없이 살아가기 힘든 중증발달장애인 에게 폭력이며 인권침해인 탈시설운동을 걷어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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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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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특성과 정도에 따른 세심한 복지정책을~~~ 스스로 의사표현도 못하는 중증발달장애인에게는 돌봄이 가능한 좋은 시설이 생명입니다 무조건적인 탈시설은 죽음입니다 전장연은 남의일에. 간섭말고 물러나고. 정부는. 탈시설을 즉시 중단하고. 시설을. 확충하고 입소중단을. 철회하라

5

전장연과은 자신들 돈벌이 수단으로 중증장애인들을 이용하지 마라! 당신들이 전국의 모든 거주시설을 폐쇄하라고 중증장애인들을 자립을 요구하는데, 사회적인지 0~2세 되는 분들이 어찌 자립을 한단 말입니까? 탈시설 개념에 대해 페터 슈미트 카리타스 빈 총괄본부장은 유엔장애인권리협약에 게재된 탈시설화는 무조건적인 시설 폐쇄를 의미하지 않으며 장애인 인권 향상을 위한 주거 선택의 다양성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유럽연합 보고서 따르면 무분별한 탈시설 정책에 대한 우려를 경고하고 있습니다. 전장연은 장애인들을 돈벌이 수단으로 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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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장애인 탈시설법을 끈질기게 주장하고 있다. 신체 장애만 빼면 말도 하고 심지어 욕설에 남들 협박도 얼마든지 가능한 내 아들놈 장애에 비하자면 올림픽 선수 수준들인데 이분들의 주요 관심사, 정확히 말하자면 마대한 이권 관심사가 탈시설이다. 한마디로 전문 사회복지사들과 간호인력등이 항시 상주하는 장애인 시설을 없애고 모든 장애인들을 자립지원주택으로 나가 살게 하라는 요구다. 그게 장애인 인권을 주체적으로 지키는 길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어떡하나 말못하는 중증 발달장애인들도 많은데 그들에게 탈시설은 나가 죽으라는 말이나 다름없다. 왜 장애인을 잘 이해할것만 같은 장애인단체가 자신들과 장애유형이 다른 장애인들의 어려움 조차 공감하지 못하면서 사회를 향해서는 왜 자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지않냐며 그토록 극렬하게 시위하는가? 사실 나는 알고있다. 탈시설이 그들에게 엄청난 사업을 가능케 한다는 사실을. 그 것이 그토록 끈질기게 시위하는 원동력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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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의 무조건적인 탈시설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중중장애인에게는 좋은 시설은 따뜻한 집이고 오랫동안 함께한 거주인은 형제 자매입니다. 정부는 수많은 중증 장애인들이 시설을 입소 대기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시설을 좀더 현대화하고 직원 복지에 신경써야합니다.